홍콩 H지수 ELS 조치안 관련 상정 일정 및 최종 과징금 규모는 전혀 결정된 바 없습니다. - 머니투데이 11월 3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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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머니투데이는 11.3일 「홍콩 ELS 과징금 6000억→3700억 가닥.. 과태료 중복부과 안할듯」제하의 기사에서
ㅇ “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는 이날 오후 안건검토소위원회(안건소위)를 열고 5대 은행의 홍콩 ELS 제재와 관련해 3700억원 규모의 과징금 제재를 결정했다. 안건소위의 제재안은 내일(4일) 금융위 정례회의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ㅇ “은행별로 불완전판매 건수가 가장 많은 KB국민은행의 경우 약 1720억원의 과징금 부과 결론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신한은행은 380억원, 하나은행은 920억원, SC제일은행은 약 180억원 규모의 과징금이 각각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등의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2. 동 보도내용 등에 대한 설명
□ 홍콩 H지수 ELS 관련 조치안의 금융위원회 정례회의 상정 일정 및 최종 과징금 규모는 전혀 결정된 바 없습니다. 해당 과징금은 금융위원회 논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으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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