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해킹사고에 대해 긴밀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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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금융안전과
담당자김영준 사무관
연락처02-2100-2573
1. 기사 내용
□문화일보는 11월 2일자「韓거래소도 ‘비상’인데…6일 뒤에야 전금융권 회의」제하의 기사에서,
ㅇ “북한의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해킹으로 약 8조5000억원이 빠져나가면서 국내 거래소의 손실 보전 능력에 비상이 걸렸다. 금융위원회는 오늘 5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전 금융권 해킹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연다.” 등의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
□ 금융위원회는 지난 10월 30일(한국시간) 바이낸스 해킹 사고 이후 11월 2일 오전 10시 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 등과 함께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국내 가상자산거래소에 대한 영향을 점검하고 긴밀한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 금융위, 금감원, 금보원, DAXA, 주요 가상자산사업자 등 참석
ㅇ 동 회의에서는 이용자 보호를 위해 ➀콜드월렛 비중 상향, ➁입·출고 상시 모니터링 및 추가 대응인력 확보, ➂비정상 접근 시도 보고‧공유 등 신속‧긴밀한 대응체계 운영, ➃준비금 추가 적립 등을 즉시 요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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