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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는 7월말까지 4조원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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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8월 25일자 기사(인터넷판)에 대한 설명 - |
1. 기사 내용
□ 매일경제는 8.20일자 「200조 성장펀드 집행 더딘데... 부처별 유사펀드 홍수」 제하의 기사에서
ㅇ“첨단전략산업에 200조원을 투자하겠다며‘국민성장펀드’를 띄웠지만 실제 자금집행 실적은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국민성장펀드는 올해 상반기 승인 중 실제 2조 8,639억원만 집행되어 승인액 대비 20%정도만 시장으로 흘러들어간 것이다”등의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2. 보도에 대한 설명
□ 국민성장펀드는 7월말까지 총 23건의 사업에 16.3조원의 지원을 승인하였으며,
금년 중 30조원 이상 승인완료(간접투자펀드 결성완료)라는 목표를 조기에 초과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ㅇ 현재 간접투자방식도 18개 운용사가 선정되어 펀드를 조성하고 있으며, 목표액 이상 결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ㅇ 기업의 자금수요에 유연하게 부응하기 위해서는 실제 자금수요시점에 앞서 빠르게 승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연간 30조원이라는 목표에 구애받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상기업을 검토해나갈 계획입니다.
□ 자금집행은 기업의 자금수요 및 프로젝트의 진행상황에 맞춰서 이루어지며, 7월말까지 총 4.1조원의 자금이 집행되었습니다.
ㅇ 국민성장펀드는 기존 정책성펀드와 달리, 간접투자방식 外에 직접투자, 인프라투융자 및 저리대출까지 함께 수행하여 간접투자방식 위주였던 과거 정책성펀드 사례에 비해 빠르게 자금이 집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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