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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에 대한 정부의 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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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omberg "South Korea is Becoming Uninvestable, Too“ 칼럼 관련 - |
1. 블룸버그 칼럼 내용
□ 블룸버그(Bloomberg) 칼럼 "South Korea is Becoming Uninvestable, Too"는 “글로벌 AI 산업 호황을 여전히 믿는 사람들도 코스피에서 멀리 떨어지는 판단을 할 수 있다”며 “한국이 투자에 적합하지 않은 시장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2. 한국경제 및 증시 평가
□ 한국 경제는 GDP 성장률*, 경상수지** 등 펀더멘털 측면에서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26.2Q 경제성장률 전년동기대비 3.7%
** ’26.5월 경상수지는 386.1억달러 흑자로 역대 최대 수준
ㅇ AI 및 반도체 산업에 대한 기대로 국내 기업의 예상실적*은 주가가 고점인 때에 비해서도 높아진 상황입니다.
* ‘26년 코스피 기업 이익전망(조원, Fn가이드 추정합산)
:(3월말) 644, (4월말) 854, (5월말) 912, (6.22. 고점) 930, (7월말) 975, (8.4.) 978
ㅇ 국내외 다수 IB들도 여전히 국내 증시의 견조한 성장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3. 최근 변동성 증가 및 대응
□ 6월 중순 이후 변동성이 확대되었으나 이는 여러 복합적 요인에 기인한 것이며 최근 투자 심리가 회복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 시장의 평가입니다.
□ 정부는 시장안정 기조를 확고히 해나갈 방침이며, 최근 드러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관련 우려도 보완대책을 통해 안정화해 나가는 등 변동성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8.4일 거래대금은 1.3조원으로 예탁금 상향 전(7.30일) 12.4조원, 최고점(6.25일) 19.4조원 대비 큰 폭으로 감소
□ 단기 변동성을 관리해 나가면서, 증시의 복원력과 성장성을 높이는 자본시장 체질개선을 일관되게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4. 블룸버그 칼럼에 대한 입장
□ 현재까지 확인된 바에 따르면 인용된 통계가 사실관계와 부합하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정확한 출처 역시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 [예] 반대매매(신용융자+미수)의 경우 6월 중 일평균 3천계좌 수준이었음에도 36만 계좌라는 수치 인용
□ 한국이 글로벌 AI 시장의 대체 불가한 공급망이자 투자처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근거가 불분명한 수치에 기반해 투자 부적격 국가로 평가될 우려는 전혀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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