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디지털자산 투자 관련 한도 및 공시 기준 등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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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가상자산과
담당자홍재선 사무관
연락처02-2100-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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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디지털자산 투자 관련 한도 및 공시 기준 등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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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일 헤럴드경제 「[단독] 당국, 법인 디지털자산투자, 자기자본 3% 이상땐 공시 추진」 제하의 기사에 대한 정부입장 설명 - |
1. 기사내용
□ 헤럴드경제는 1.22일 「[단독] 당국, 법인 디지털자산투자, 자기자본 3% 이상땐 공시 추진」 제하의 기사에서,
ㅇ “당국이 상장법인의 디지털자산 투자 공시 기준을 ‘자기자본의 3%’로 제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ㅇ “‘법인 투자가이드라인’은 아직 논의 단계지만 당국은 ‘자기 자본의 5% 투자·3% 이상 공시’를 뼈대로 세우고 있다.”
ㅇ “법인이 자기자본의 3%가 넘는 규모로 디지털자산을 투자하면 공시하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2. 보도에 대한 설명
□ 금융위는 상장법인 등 “전문투자법인의 가상자산시장 참여 방안”과 관련하여 민관TF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논의중에 있으며,
ㅇ 법인의 투자 한도 및 공시 기준 관련 정부입장 등은 전혀 확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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