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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 조선일보 가판 기사(4.16.)와 관련하여 현재까지 정해진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25-04-16 조회수 : 26536
담당부서조사총괄과 담당자최민혁 사무관 연락처02-2100-2606

조선일보 가판 기사(4.16.)와 관련하여

현재까지 정해진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 기사내용


조선일보는 4.16일 가판 「MBK 홈플러스 사태, 금융당국 검찰에 이첩 제하의 기사에서,


 ㅇ “금융당국이 홈플러스 사태를 일으킨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홈플러스 경영진에 대한 조사 결과를 패스트트랙으로 처리해 이르면 다음 주 검찰에 이첩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


□ 패스트트랙 처리 여부는 증선위원장이 혐의자의 도주ㆍ증거 인멸 우려 등을 감안하여 결정하는 사안으로 동 기사와 관련하여 현재까지 정해진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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