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내용 바로가기

eg(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제53차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 개최
2026-08-19 조회수 : 2509
담당부서글로벌금융과 담당자임두봉 사무관 연락처02-2100-2893
담당부서글로벌금융과 담당자예병우 사무관 연락처02-2100-2881


제53차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 개최


(안건①) 「제7차 금융중심지 조성과 발전에 관한 기본계획(2026~2028)」

 

 - 4대 추진과제 선정 : ①금융산업 혁신 제고, ②글로벌 수준 금융인프라 구축, ③자본시장 활성화, ④금융중심지 지원 내실화

 

(안건②)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평가방안」

 

 - 평가단을 구성하여 현장실사법정 심의사항 등 평가방안 마련

 

 - 연구수행기관의 평가결과를 토대로 연내 금융중심지 지정 여부를 심의할 계획




Ⅰ. 회의 개요



  금융위원회는 제53차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위원장: 금융위원장, 이하 ‘금추위’)를 8월 19일(수) 개최하여 「제7차 금융중심지의 조성과 발전에 관한 기본계획(2026~2028)」 및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평가방안」 2개 안건에 대한 보고·심의를 진행하였다.


  금추위는 금융중심지의 조성과 발전에 관한 법률(이하 ‘법’)에 따라 금융위 소속으로 설치되어 3년 단위 기본계획 수립, 금융중심지 지정 및 해제 등 금융중심지의 조성과 발전에 관한 주요사항심의하는 기구로, 연직중앙·지방정부, 유관기관위촉민간위원으로 구성된다. 기존 민간위원 전원 임기가 지난 7월 만료됨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 대학, 연구기관 및 금융기관 등 신임 민간위원 10인2년(’26.8.19.~’28.8.18.) 임기로 위촉하였다.



 

< 제53차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 개요 >


▪ (일시/장소) ’26.8.19.(수) 15:00 / 정부서울청사 16층 대회의실


▪ (참석대상)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 위원 (총 23인)


 ㅇ (위원장) 금융위원회 위원장


 ㅇ (중앙·지방정부: 6인) [차관] 재정경제부, 산업통상부, 기획예산처, 국토교통부
[금융중심지 시·도지사]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ㅇ (유관기관장: 6인) 한국거래소, 한국투자공사,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ㅇ (민간위원: 10인) 대학, 연구기관 및 금융기관 등 민간전문가 [☞참고]


▪ (심의안건) ➊ 금융중심지 조성과 발전에 관한 기본계획(2026~2028)
➋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평가방안



Ⅱ. 제7차 기본계획(2026~2028)



  2026~2028년 3년간 금융산업지속적으로 혁신하고 내실있는 금융중심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4대 추진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하기로 하였다.


  (금융산업 혁신 제고) 인구구조 변화, AI 및 디지털 기술 발전 등 시대 변화를 반영한 금융 혁신서비스활성화하고, 금융규제 샌드박스 내실화핀테크금융혁신 창출환경 조성


  ② (글로벌 수준 금융인프라 구축) 금융·비금융 융합, 지속가능금융 확대 등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환경 이슈를 선도하고 국내 금융산업 선진화 지원


  ③ (자본시장 활성화) 제도·인프라를 해외투자자 친화적으로 개선하고 자본시장 신뢰성 제고자산운용산업 고도화


  ④ (금융중심지 지원 내실화) 우리 금융회사해외 진출적극 지원하고 국내 진입 외국계 금융회사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서울과 부산의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금융중심지 전략 수립·추진


Ⅲ.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평가방안



  전북특별자치도2026년 1월 29일 금융위원회에 「전북 금융중심지 개발계획」을 제출하였다. 금융위원회는 공정하고 전문적인 평가를 위해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평가」를 위한 연구용역 공모(2~4월)를 거쳐 지난 5월 연구수행기관을 선정하였다.


  연구수행기관은 회의에 앞서 법정 심의사항*(시행령 제6조)을 심층 평가하기 위해 경제·금융·법률 등 전문가 12인으로 평가단(총괄·금융·개발 분과)을 구성하였다. 금추위는 연구수행기관이 평가단과 마련한 평가요소·지표, 배점 평가방안을 보고받고 심의를 거쳐 확정하였다.


* ①국제적인 금융중심지로 발전 가능성, ②국내외 금융기관 및 관련 산업 현황과 향후 유치 가능성, ③경영‧교육‧생활환경, ④전문인력 확보 용이성, ⑤개발계획 현실성, ⑥국민경제와 지역경제의 효율화‧활성화에 이바지하는 효과, ⑦도시‧군기본계획에 부합하는 정도, ⑧지역 주민‧기업 등 의견


  연구수행기관과 평가단은 평가방안에 따라 서면평가현장실사3~4분기 중 진행할 예정으로, 금추위는 연구수행기관의 평가결과를 토대로 연내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여부를 심의할 계획이다.


※ [별첨] 제7차 금융중심지의 조성과 발전에 관한 기본계획(2026~2028) 요약

콘텐츠 내용에 만족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