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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 7개사 지정
2026-07-10 조회수 : 3082
담당부서자본시장과 담당자남창우 사무관 연락처02-2100-2652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 7개사 지정


  ‘26.7.9일, 금융위원회는 7개 증권사를 제6기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지정(’26.7.10일부터 ’29.7.9일까지 3년 간)


   - BNK투자증권, IBK투자증권, SK증권, 리딩투자증권신규, 유진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가나다順)


   - 제도도입 후 10년이 지난 만큼 지정숫자보다 회사의 역량, 지정효과에 중점을 두고 엄격한 심사 진행(5기 8개사 → 6기 7개사로 1개사 감소)


  적극적인 모험자본 공급을 위해 추가 인센티브 제공 예정



기관

현행 주요 인센티브

6기 추가 인센티브

증권

금융

증권담보대출 지원

 * ①한도 : 약정한도 확대(100%→120%)
②기간 : 만기 확대(30일→최대 1년)
③금리 : 금리 우대(우대효과 : 0~20bp)


신용대출 지원

 * ①한도 : 약정한도 확대(100%→150%)
②기간 : 만기 확대(1일→최대 90일)
금리 : 금리 우대(우대효과 : 10~20bp)

증권담보대출 만기를 최대 3년으로 추가 확대(‘26.8월)



기일물 RP 인센티브 신설(‘26.8월)

 * ➀금리 : 타 증권사보다 낮은 금리

   ➁만기 : 시장 통용 만기(14일) 대비
길게 설정(1개월)

신보
·

기보

P-CBO 발행 주관사 선정시 우대


 ① 참여요건 일부 면제

    * (신보) 총자산 1조원, 자기자본 3천억원 요건
(기보) 총자산 1조원, 자기자본 5천억원 요건


② 주관사 선정 평가시 가점 부여

(좌 동)

산은

·

성장
금융

중기특화 증권사 전용펀드 조성


    * 1기 조성 이후 전용펀드 조성실적 없음


펀드 운용사 선정시 가점 부여

산은 중기특화 증권사 전용펀드 500억원 연내 신규 조성


가점을 기존 대비 50% 이상 확대


국민성장펀드 운용사 선정시
가점 신설

기은

중기특화 증권사 펀드 결성시
출자지원

5기 265억원에서 6기 1천억원 이상으로 출자 대폭 확대



  중소‧벤처기업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기대



  ’26.7.9일(목) 금융위원회는 BNK투자증권, IBK투자증권, SK증권, 리딩투자증권신규, 유진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가나다順) 7개 증권사를 제6기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로 지정(’26.7.10.~’29.7.9.)하였다.


  금융위원회는 중소·벤처기업자본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 금융업무에 특화된 중소형 증권사를 육성하기 위하여 ’16년 4월부터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이하 ‘중기특화 증권사’) 제도를 운영 중에 있다. 중기특화 증권사는 회사별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 실적 등에 대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금융위원회가 지정하고 있다.


 * 【위원회 은, 성장금융, 신‧기보, 자본연, 금융투자협회 추천 등 전원 외부위원으로 구성

   【평가방법 1차 정량평가로 상위 4개사 우선 선발, 나머지 신청사 중 정량(50%)‧정성(50%, PT) 평가결과를 합산하여 선정


  중기특화 증권사들은 제도 도입 이후 약 10년 간 중소‧벤처기업에 총 17.9조원 규모의 직‧간접 자금을 지원해왔다. 세부적으로는 채권발행, IPO, 유상증자9.2조원, 펀드운용 및 직접투자·출자7.3조원, M&A 자문 등 1.3조원 규모의 지원을 실시하였다.


  이번 지정회사수 지난 5기(8개사)에 비해 감소*(△1개)한 것은 중기특화 증권사 제도도입 후 10년이 지난 만큼, 지정숫자 자체보다 지정의 적정성 실효성에 중점을 두고 엄격한 역량심사를 진행한 결과이다.


* [지정회사수] (1~3기(’16~’22년)) 6개사 → (4기(’22~’24년)) 7개사 → (5기(’24~’26년)) 8개사


  한편, 중기특화 증권사들의 예측가능성과 중장기 자금공급 유인 확대를 위해 최근 지정주기2년에서 3년으로 확대*함에 따라, 이번에 지정된 7개사향후 3년 간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에 주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의 운영에 관한 지침」 개정(‘26.5월)

  또한, 중기특화 증권사의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자금조달 지원을 내실화하기 위해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기존 인센티브 외에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 ‘26.5.7.(목)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 「금투업권 모험자본 역량강화 협의체」 등


  증권금융은 ’26.8월부터 증권담보대출 만기를 현행 최대 1년에서 최대 3년으로 대해 중장기 자금공급을 지원하고, 기일물 RP 금리‧만기 우대를 신설해 자금조달 수단을 다양화한다. 산업은행 등중기특화 증권사 전용펀드 신규 조성(산업은행 ’26년 500억원, 성장금융 ’27년(잠정))하고, 펀드 운용사 선정시 중기특화 증권사에 대한 가점을 기존대비 50% 이상 확대한다. 또한, 국민성장펀드 운용사 선정시에도 일부 리그(도전·소형리그 및 지역전용펀드 리그 등)가점을 신설한다. 기업은행은 중기특화 증권사가 조성하는 펀드에 대한 출자를 5기 265억원에서 6기 1천억원 이상으로 대폭 확대한다.


  유관기관은 중기특화 증권사에 대한 신규 인센티브가 조기에 안착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할 예정이며, 인센티브 지원을 감안해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 중기특화 증권사의 지원실적을 반기별로 점검하는 적극적인 모험자본 공급을 독려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필요시 6기 지정기간(3년) 내 중기특화 증권사 추가지정(최대 3개사)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함께 성장하는 선순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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