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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산업통상부, M.AX(제조AI 대전환) 선도기업들과 ‘피지컬 AI 글로벌 1강’도약 앞당긴다
2026-07-01 조회수 : 1085
담당부서첨단산업1과 담당자강성혜 사무관 연락처02-2224-2034


금융위·산업통상부, 

M.AX(제조AI 대전환) 선도기업들과

‘피지컬 AI 글로벌 1강’도약 앞당긴다


- ‘국민성장펀드-M.AX 프론티어 프로젝트 민관합동 간담회’ 개최

- 6.29.(월) 발표된 ‘AI 혁명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피지컬AI·AI데이터센터)’의 성공을 위한 협력 강화

- 국민성장펀드, M.AX 얼라이언스 참여기업(LS전선) 투자 승인(6.25일)


금융위원회(위원장 이억원, 이하 ‘금융위’)산업통상부(산업통상부 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7월 1일(수) 11:00, 산업은행 대회의실에서「국민성장펀드-M.AX 프론티어 프로젝트민관 합동간담회개최하고, 피지컬 AI 최강국으로의 도약을 이끌 유망 선도기업과 프로젝트 발굴·지원 방안을 논의하였다.


 * 참석자 : (기업) AI팩토리LS전선, CJ대한통운, 이수페타시스, 대성하이텍 로봇두산로보틱스, 원익로보틱스 ▲미래차현대모비스, LX세미콘, 매그나칩반도체 등
(금융권)
산업은행, 기업은행, 농협금융지주,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모건스탠리
(기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M.AX 프론티어 프로젝트: M.AX(로봇·AI팩토리·미래차 등) 분야의 선도기업*을 육성하여 피지컬 AI시대를 개척하는 산업·금융 협력 프로젝트


* (선도기업) 대규모 투자와 기술혁신으로 산업생태계 주도 및 협력기업 성장을 견인하는 기업



 최근 글로벌 AI 경쟁은 생성형AI를 넘어 현실 세계에서 직접 움직이고 판단하는 피지컬AI 시대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가 가장 먼저 관측되는 곳 중 하나는 제조업이다. 휴머노이드 로봇, AI 팩토리,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등 AI 도입에 따른 변화는 우리 제조현장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에 뒤쳐질 경우 기존의 경쟁우위를 상실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대한민국세계 최고 수준제조업 경쟁력과 생산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어 AI 경쟁에서 유리한 출발점에 서 있다. 제조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와 공급망, 생산기술로봇·AI팩토리·미래차피지컬 AI 분야연계할 수 있는 강점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금융위와 산업부는 대한민국 제조업의 강점을 기반으로 글로벌   피지컬 AI 시장선도할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M.AX 프론티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산업부가 M.AX 얼라이언스를 통해 제조기업의 AI전환과 기술혁신 지원하고, 금융위국민성장펀드를 통해 유망 선도기업의 대규모 투자와 스케일업 뒷받침한다. 이번 간담회는 산업과 금융을 연계한M.AX 프론티어 프로젝트」의 첫 단계로, 산업현장의 투자수요청취하고, AI팩토리·로봇·미래차 피지컬 AI 핵심 분야메가프로젝트 발굴을 위한 협업 방안논의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모건스탠리 신영석 애널리스트는 ‘차세대 제조업 패러다임 : AI·로보틱스·모빌리티 융합시대의 대한민국’을 발표하며, 한국의 축적된   제조업 역량과 빠른 산업전환역량이 피지컬 AI시대의 새로운 성장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기반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서 산업부는 ‘M.AX의 필요성지원방안’에 대해 발표하였다. 인구절벽, 생산성 감소 등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제조업의 AI 대전환(M.AX)이며, 이는 개별기업의 노력만으로 달성이 어려운 만큼, 1,500여 산·학·연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M.AX 얼라이언스가 출범했다고 밝히며, 산업부는 AI 팩토리, AI 로봇, AI 반도체의 세 가지 핵심축을 기반으로 신속히 제조업 전반에 AX를 적용·확산할 것이라 강조하였다. 이를 위해 분야별로 대규모 R&D, 실증 등 M.AX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


금융위는 ‘국민성장펀드 M.AX 분야 금융지원 및 협업방안’을 발표하였다. 산업부 M.AX 얼라이언스와 연계하여 AI팩토리·로봇·미래차·방산 등 피지컬 AI 주요 시장의 유망 선도기업과 메가프로젝트공동 발굴하고, 이들의   성장과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한 장기 인내자본공급한다. 피지컬 AI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AI·로봇·미래차·방산· 반도체·이차전지 6개 분야올해 16조원 규모자금공급하고, 산업부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세계 시장을 선도할 국가대표 기업육성한다.


 간담회에 참석한 AI팩토리, 로봇, 미래차 및 반도체 분야 선도기업들은 산업현장의 투자수요와 성장전략을 공유하였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국민성장펀드의 제1호 M.AX 투자 프로젝트인 ‘초고압 해저케이블 생산공장 증설’을 추진하는 LS전선참석하였다. LS전선은 M.AX 얼라이언스 AI  팩토리 분과에 참여하며 초장거리·고중량 해저케이블 생산 및 품질 검사공정 AI를 도입하는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참석기업들은 AI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연구개발 지원을 넘어 대규모 시설투자, 실증 인프라 구축, 글로벌 진출 등을 위한 장기 인내자본 공급필수적이라고 입을 모아 강조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작년 1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산업과 금융의 만남이 이루어졌다”며, “오늘 논의되는 AI 팩토리, AI    로봇, 반도체는 다가오는 AI 시대 우리의 성장을 이끌어낼 핵심인만큼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M.AX 인프라 구축 등의 투자는 대기업조차 결정하기 쉽지 않은 만큼, 국민성장펀드가 든든한 성장 사다리가 되길 바란다”면서 “산업부도 정책역량을 총동원하여 M.AX 확산뒷받침하고 국민성장펀드의 투자효과M.AX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우리나라의 다양하고 수준높은 제조현장에서 구현피지컬 AI생산성의 향상과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에 크게 기여할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고 하며, 국민성장펀드대한민국 ‘피지컬 AI 글로벌 1강’ 도약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강력한 이행수단으로서, 민간 투자를 촉진하는 마중물 되겠다고 발언하였다. 이어 “금융위원회는 피지컬 AI 부문에 대한 장기적이고 과감한 금융지원으로 대한민국대체불가 초격차 산업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토대 마련하겠다”고 강조하였다.


금융위와 산업부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산업육성정책과 금융정책을   긴밀히 연계하여 기술개발, 실증, 사업화, 스케일업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원하고 대한민국글로벌 제조·피지컬 AI 시장선도주자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력확대할 계획이다.


[별첨1]국민성장펀드-M.AX 프론티어 프로젝트 민관 합동 간담회」개최안

[별첨2] 이억원 금융위원장 모두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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