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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 금융위원장,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 - 국민 체감도 제고를 위한 「포용금융 2.0」 추진 -
2019-09-20 조회수 : 15252
담당부서서민금융과 담당자김윤희 사무관 연락처02-2100-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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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개요

 

□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금융안정’, ‘혁신’에 이은 세 번째 행보로서 ‘포용금융’ 집행현장인 서울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

 

ㅇ 햇살론17, 채무조정 등 실제 상담·지원과정을 살펴보고 서민금융 담당 실무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

 

□ 은성수 위원장은 포용금융 정책의 제도적 틀이 갖추어진 만큼 향후 국민 체감도를 획기적으로 높이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

 

ㅇ 이를 위해 지속적인 제도보완과 재원확보, 포용금융의 정책효과 점검, 상담기능 강화 등 전달체계 개편이 필요함을 지적

 

※ (별첨) 금융위원장 모두말씀

 

<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 개요 >

▣ 일시/장소: ’19.9.20.(금) 10:00~11:00/ 서울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중앙센터’)

 

▣ 참석자: 은성수 금융위원장, 서민금융진흥원장·부원장, 신용회복위원회 사무국장, 자산관리공사 부사장, 중앙센터장, 서민금융상품·채무조정 관련 실무자

 

▣ 진행순서 

① 전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구축·운영현황 소개

② 채무조정·자금지원 등 센터내 상담창구 현장 답사

③ 포용금융 체감도 제고를 위한 실무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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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주요 논의내용

 

[1] 햇살론17 공급 확대

 

ㅇ 금리(17.9%)에 대한 일부 우려가 있지만, 현장에선 대부업보다 금리가 낮고 은행대출이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실제 수요가 예상치 상회*

 

* 9.2일 출시 이후 11영업일간(9.2~18일) 총 570억원 공급 [일평균 52억원]

 

ㅇ 출시 초기인 만큼 그간 누적된 잠재수요를 충분히 충족시킬 필요가 있어 올해 공급규모를 확대 [2,000억원 → 최대 4,000억원]

 

[2] 향후 정책서민금융상품 운영방향

 

ㅇ 안정적 재원확보를 바탕으로 서민금융지원을 확대해 나가되, 어려운 사람이 우선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보완 추진

 

ㅇ 내년부터 미취업 청년·대학생의 자금애로를 완화하여 취업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저금리 “햇살론youth”(가칭) 출시 예정(☞참고1)

 

[3] 신용회복지원제도 운영방향

 

ㅇ 9.23일부터 ‘연체위기자 신속지원’ 및 ‘미상각채무 원금감면’을 시행함으로써 신복위 채무조정 제도가 완비※(☞참고2)

 

※ [참조] 「채무고민, 이제 신용회복위원회와 함께하세요」 (19.9.20일 보도자료)

 

- 상환능력 저하로 기존 채무를 상환할 수 없는 채무자가 신속하게 채무를 조정, 재기를 모색할 수 있도록 상담기능 강화 병행

 

ㅇ 향후 금융회사의 채권자 책임을 확립하고 채무자 권익을 보장하도록 체계적 소비자신용 규율체계 마련 필요(☞참고3)

 

- 그간 채무조정이 공적제도(법원·신복위) 위주*로 발전한 탓에 금융권 자체 채무조정이 미흡하고 과도한 압박위주의 추심관행 고착

 

* 매년 신규 발생하는 금융채무불이행자 중 절반 수준만 신복위 워크아웃 또는 법원 개인회생·파산 등을 통해 채무를 조정하고 나머지는 장기연체자로 전락


[4]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전달체계 개편

 

ㅇ 현재 전국 48개 센터(47개 센터 + 1개 이동센터)를 운영 중으로, 연말까지 3개소*를 추가하여 총 51개 센터 구축 계획(☞참고4)

 

* 남양주(19.10월) → 양산(19.11월)→ 평택(19.12월)

 

ㅇ 향후 민간·정책 서민금융상품(180여개)에 대한 맞춤형 상담※ 기능과 금융 외 법률*·고용·복지** 등 연계지원 기능 지속 강화

 

* 신복위 채무조정을 이용하기 어려운 과중채무자의 경우 법률지원단(신복위), 법률구조공단 등을 통해 무료로 법원 개인회생·파산 신청 법률서비스 지원

 

**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서민금융센터(금융위), 고용센터(고용부), 일자리센터(지자체), 복지지원팀(복지부·지자체) 등 관련부처 협업으로 대국민 서비스 원스톱 제공

 

< ※ 맞춤대출서비스(구(舊) 이지론) 개요 >

▣ 수요자의 신용도·소득 등에 따른 최적의 대출상품을 추천·중개해주는 서비스

 

▣ 서민금융진흥원과 59개 금융회사*(180여개 상품)간 전산 연계를 통해 수요자가 실제로 대출받을 수 있는 금리·한도 등을 실시간으로 조회

 

* 은행(15개), 저축은행(29개), 여전사(10개), 상호금융(4개), 국민행복기금(1개)

 

▣ 상담신청

 

① 서민금융통합콜센터 (☎1397)

② 서민금융진흥원 맞춤대출 웹사이트 (http://loan.kinfa.or.kr)

③ 맞춤대출서비스 모바일 앱(App) (19.12월 출시 예정)

④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 (☞참고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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