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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차분한 모습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제1차 펀드와 수평적 비교는 부적절합니다.
2026-10-15
설명드립니다. 한국경제의 10월 15일 기사에 대한 설명.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차분한 모습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제1차 펀드와 수평적 비교는 부적절합니다.
설명드립니다. 기사내용. 한국경제신문은 10월 15일 없어서 못팔던 국민성장펀드, 넉 달 만에 증권사에 ‘밀어내기’제하의 기사에서 은행에 배정한 물량 안팔리자 금융위, 14개 증권사에 떠넘겨 한 증권사 관계자는 증권사는 단순히 판매를 대행하는 기관인데 금융위에서 ‘빨리 팔아라’라는 지시가 내려온다며 판매 압박이 상당하다고 말했다 등의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설명드립니다. 동 기사 내용에 대한 설명. 1.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제1차에 가입하고 싶었으나 가입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추가적으로 마련하였습니다. 제1차 펀드에 가입하신 분들의 가입을 제한*하고, 서민 우선 배정 비중을 대폭 확대하는 등과 같이, 단순히 흥행(오픈런 등)을 목적으로 설계하지 않았습니다. * 당초 5년간 3조원의 국민참여성장펀드 조성계획에 따라 내년에 추가 가입이 가능
설명드립니다. 동 기사 내용에 대한 설명. 따라서, 제2차 펀드의 판매율, 판매 속도 등을 제1차 펀드와 동일 선상에서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으며, 환매가 제한되는 고위험 투자상품인 만큼, 지금과 같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판매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합니다.
설명드립니다. 동 기사 내용에 대한 설명. 2. 24개 판매사들간 배정물량 조정은 판매사별 역량과 전체 판매상황을 고려하고, 잠재 투자자들을 배려한 조치입니다. 3개 공모펀드 운용사들이 각각 관리하는 판매사들 간의 사전 배정분을 재조정하는 것을 ‘밀어내기’, ‘땡처리’로 폄하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금융위는 증권사에 ‘빨리 팔아라’라고 지시한 사실도 없습니다.
설명드립니다. 동 기사 내용에 대한 설명. 3. 제1차와 제2차를 합하여 1조원 이상 모인 국민의 소중한 자금이 정책 취지대로 운용되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운용상황을 꼼꼼히 관리하겠습니다.
설명드립니다. 한국경제의 10월 15일 기사에 대한 설명.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차분한 모습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제1차 펀드와 수평적 비교는 부적절합니다.
설명드립니다. 기사내용. 한국경제신문은 10월 15일 없어서 못팔던 국민성장펀드, 넉 달 만에 증권사에 ‘밀어내기’제하의 기사에서 은행에 배정한 물량 안팔리자 금융위, 14개 증권사에 떠넘겨 한 증권사 관계자는 증권사는 단순히 판매를 대행하는 기관인데 금융위에서 ‘빨리 팔아라’라는 지시가 내려온다며 판매 압박이 상당하다고 말했다 등의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설명드립니다. 동 기사 내용에 대한 설명. 1.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제1차에 가입하고 싶었으나 가입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추가적으로 마련하였습니다. 제1차 펀드에 가입하신 분들의 가입을 제한*하고, 서민 우선 배정 비중을 대폭 확대하는 등과 같이, 단순히 흥행(오픈런 등)을 목적으로 설계하지 않았습니다. * 당초 5년간 3조원의 국민참여성장펀드 조성계획에 따라 내년에 추가 가입이 가능
설명드립니다. 동 기사 내용에 대한 설명. 따라서, 제2차 펀드의 판매율, 판매 속도 등을 제1차 펀드와 동일 선상에서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으며, 환매가 제한되는 고위험 투자상품인 만큼, 지금과 같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판매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합니다.
설명드립니다. 동 기사 내용에 대한 설명. 2. 24개 판매사들간 배정물량 조정은 판매사별 역량과 전체 판매상황을 고려하고, 잠재 투자자들을 배려한 조치입니다. 3개 공모펀드 운용사들이 각각 관리하는 판매사들 간의 사전 배정분을 재조정하는 것을 ‘밀어내기’, ‘땡처리’로 폄하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금융위는 증권사에 ‘빨리 팔아라’라고 지시한 사실도 없습니다.
설명드립니다. 동 기사 내용에 대한 설명. 3. 제1차와 제2차를 합하여 1조원 이상 모인 국민의 소중한 자금이 정책 취지대로 운용되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운용상황을 꼼꼼히 관리하겠습니다.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차분한 모습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제1차 펀드와 수평적 비교는 부적절합니다.

[한국경제의 10월 15일 기사에 대한 설명]


#금융위원회 #설명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blogfsc/224442339644

첨부파일
1015_한국경제 보도설명.zip (576 KB) 파일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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