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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계부채 1분기 동향(속보치) 점검 및가계대출 차주 연체부담 완화방안 마련] 관련 Q&A
2017-04-20 조회수 : 4477


1. 한국은행 가계신용과 금감원 속보치간 차이점은?

 

□ 속보치에는 기타금융기관 등의 대출과 판매신용 등은 제외

 

□ 금융당국은 가계부채 동향을 최대한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관련 정책대응을 적기에 추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

 

* (예시) 최근 제2금융권 가계대출 증가세에 대응하여 고위험 가계대출에 대한 제2금융권의 충당금 적립기준을 선제적으로 대폭 강화(’17.3월)

 

ㅇ 즉, 속보치는 정부의 선제적 정책대응이 필요한 중요 부문을 선별하여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는 데 주력해야 함

 

□ 이에 한은 가계신용의 포괄범위와 최대한 일치*시키면서도,

 

* ’16.말 기준, 속보치 포괄범위는 가계신용의 약 86.6% 수준(1,164조원)

 

ㅇ 속보치 취지를 살려 ①변동이 거의 없어 안정적으로 유지되거나, ②당국의 선제적 대응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부문은 제외

 

(단위 : 조원, %)

'16.말 잔액(C)

비중

[C/(A+B)]

최근 5년간 변동액

속보치 포함 여부

예금은행

617.4

45.9

161.6

O

비은행예금취급기관

291.3

21.7

107.5

 

 

상호저축은행

18.3

1.4

8.1

O

신용협동조합

36.7

2.7

16.9

O

상호금융

171.1

12.7

52.5

O

새마을금고

64.0

4.8

30.4

O

신탁·우체금예금

1.2

0.1

△0.4

X

기타금융기관 등

362.9

27.0

141.1

 

 

보험기관

108.7

8.1

34.0

O

연금기금

13.0

1.0

△0.6

X

여신전문기관

55.2

4.1

16.4

O

공적금융기관

34.0

2.5

3.6

X

기타금융중개회사

138.8

10.3

81.7

△(주금공 양도분 92.6)

기 타

13.2

1.0

6.1

X

계 (가계대출 : A)

1,271.6

94.6

410.2

 

(판매신용 : B)

72.7

5.4

17.9

X

가계신용(A+B)

1,344.3

100.0

428.1

 

 



2. 속보치를 발표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향후에도 지속 발표할 계획인지?

 

□ 속보치 발표를 통해 업권별 가계대출 동향을 주기적으로 파악하여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ㅇ 이를 통해 관련 정책을 적기에 마련하여 정책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함

 

ㅇ 가계대출 속보치는 가계부채 증가세가 안정화될 때까지 당분간 발표할 계획 (월 1회 원칙)

 

□ 아울러, 한은 등 관계기관과 지속 협의하여 통계 개선작업도 지속적으로 병행 추진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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