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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일부터 중·저신용 취약차주를 위한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이 출시됩니다.
2026-06-29 조회수 : 3089
담당부서중소금융과 담당자정형준 사무관 연락처02-2100-2993
담당부서중소금융과 담당자정지혜 사무관 연락처02-2100-2994


< 「중금리대출 활성화방안」 후속조치 ➊ >

 

 

6.29일부터 중·저신용 취약차주를 위한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출시됩니다.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 중·저신용자 대상, 차주 합산 1천만원 한도,

금리 5.9~15.27%*신용대출 상품‘중금리 생활안정대출’ 출시

 

   * ① 1차 출시기관(KB·OK·SBI·신한·예가람·한국투자저축은행) 기준

     중·저신용자 이자부담 완화를 위해 최고금리 1.24%p 인하 (16.51% → 15.27%)

 

【관련 국정과제】 59.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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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오늘부터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 중·저신용자를 위한 금리 5~15%대 ‘중금리 생활안정대출’ 상품이 출시·판매된다. 금융위원회(위원장 이억원) 김진홍 금융산업국장은 금융감독원, 저축은행업권과 함께 신한저축은행 영업창구를 방문하여, 중금리 생활안정대출 출시 상황을 점검했다.


▪ (일시/장소) 6.29.(월) 14:00~14:40 / 신한저축은행 본점영업부

 

▪ (참석) (정부)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장, 중소금융과장

         (유관기관) 금융감독원 중소금융감독국장, 저축은행중앙회 수석상무

         (업권) 신한저축은행 대표이사

 

  금번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은 지난 「포용적 금융 대전환」 제4차 회의(’26.4.27일)에서 발표한 「중금리대출 활성화 방안(붙임 참조)후속조치로, 그간 금융위원회와 업계는 중·저신용자의 상환능력 범위 내에서 실질적인 자금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며 상품 출시를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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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금리 생활안정대출’ 주요 내용


  (개요)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중·저신용자의 자금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금융회사가 자체 신용으로 공급하는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이다. ’26.6.29일 6개 저축은행*에서 상품을 출시하였다.


   * KB·OK·SBI·신한·예가람·한국투자저축은행 (6개사)

  (대상) 대출 취급 시점 기준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 중·저신용자대상으로 한다. 구체적인 자격 요건은 취급 기관별로 상이할 수 있어 신청시 해당 금융회사의 약관 확인필요하다.


   * 6.29일 기준 NICE 889점, KCB 875점 (대출 시점에 따라 변동 가능)


  (한도) 차주별로 전 금융기관 합산 최대 1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금융회사는 신용정보원 조회를 통한 차주별 동 대출 잔여 한도(1천만원 - 기존 동 상품 대출 잔액)와 자체 산출 한도 중 적은 금액최종 한도로 부여한다.


  (금리) 1차 출시기관 기준 최저 5.9%에서 최고 15.27%로, 차주 신용도를 고려해 금융회사의 신용평가시스템에 따라 산출된다. 중·저신용자의 이자부담 완화하기 위해 동 대출 상품의 최고 금리를 기존 중금리대출 최고금리에 비해 1.24%p 인하하였다(16.51% → 15.27%).


  (주택구입금지) 대출시 1년 또는 대출 전액 상환 시기까지 주택을 구입하지 않겠다는 약정체결하여야 한다. 중·저신용자의 생활안정을 위한 자금이 주택 투기 자금으로 악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약정 위반 시 대출금을 즉시 상환하여야 하고 향후 3년간 주택 관련 대출동 대출 이용이 제한된다.


  (방법) 금융회사별 모바일 앱, 전화, 영업점 방문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토스,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네이버페이, 핀다, 뱅크샐러드와 같은 온라인 대출비교 플랫폼에서도 금리 비교 및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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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주요 발언 및 향후 계획


  금융위원회 김진홍 금융산업국장신한저축은행 영업점 창구를 점검하며,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은 민간 금융기관이 자체 신용으로 공급하는 신용대출 상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평가하였다. 이어 가계대출 총량규제 인센티브 등 제도적 지원이 뒷받침되는 만큼 금융회사들이 자체 신용평가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실질적인 금리 인하 혜택차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업계는 중·저신용 취약차주를 위한 상생금융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상품이 안정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며, 하반기에는 14개 저축은행은행·카드·캐피탈업권에서도 중금리 생활안정대출 상품추가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의 실적을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원활한 자금 공급이 이루어지는지 점검하는 한편, 중·저신용자의 자금 애로 해소를 위한 방안을 지속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 붙임. 「중금리대출 활성화방안」 주요 내용

    ※ 별첨. 중금리 생활안정대출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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