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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사면시 고신용자의 점수 상승폭이 컸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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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일자 머니투데이 「신용사면 직후 또 연체…"도덕적 해이 부추겨, 궁극적 해결책 안돼"」 제하의 기사에 대한 입장 설명 - |
1. 기사내용
□ 2.9일자 머니투데이는 「신용사면 직후 또 연체…"도덕적 해이 부추겨, 궁극적 해결책 안돼"」제하의 기사에서,
ㅇ “수혜자 중 상당수가 고신용자로 나타나면서 서민·취약계층의 신용회복을 돕는다는 당초 취지와 맞지 않고 신용점수 인플레만 부추긴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ㅇ “신용회복지원 조치에 따라 개인은 평균 28.8점 신용점수가 올랐는데, 신용점수가 800점 초과 900점 이하인 경우 52.3점으로 가장 상승폭이 높았다.” 고 보도하였습니다.
2. 보도에 대한 설명
□ “서민·취약계층의 신용회복을 돕는다는 당초 취지와 맞지 않고 신용점수 인플레만 부추긴다”, “신용점수가 800점 초과 900점 이하인 경우 52.3점으로 가장 상승폭이 높았다”는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ㅇ NICE평가정보가 의원실에 제출한 수혜자의 신용점수대별 점수 상승폭은 조치 “이후” 해당 점수구간에 속하게 된 차주의 평균 점수 상승폭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조치 “이전” 해당 점수구간에 속했던 차주를 기준으로 재구성된 하단 우측 표에 따르면, 중·저신용자 위주로 이번 조치의 혜택이 있었다는 것이 명확히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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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치 ‘이후’ 기준 (기사보도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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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치 ‘이전’ 기준 (재구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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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상승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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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상승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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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1,000점 |
+42.6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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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1,000점 |
+0.1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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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950점 |
+46.6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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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950점 |
+8.7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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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900점 |
+52.3점 |
vs |
801~900점 |
+30.9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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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800점 |
+37.8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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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800점 |
+50.4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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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700점 |
+20.0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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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700점 |
+63.4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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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점 이하 |
+6.9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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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점 이하 |
+14.3점 |
□ 신용회복 지원조치는 코로나19 이후 지속된 경기침체, 계엄 등 비상상황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성실하게 연체 채무를 전액 상환한 분들의 신속한 경제활동 복귀를 돕는 비상조치입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보도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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