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내용 바로가기

eg(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 등은 검토되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파이낸셜뉴스 4.6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2020-04-06 조회수 : 3149
담당부서금융정책과 담당자황기정 사무관 연락처02-2100-2832

1. 기사내용

 

□ 파이낸셜뉴스는 4월 6일자 조간 「자영업 자금난 특단대책 ... LTV도 손댄다」 제하의 기사에서,

 

ㅇ “정부가 생활안정자금 목적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완화를 추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ㅇ “정책당국은 최근 현재 연간 1억원 한도로 허용된 생활안정자금 목적의 주택담보대출 늘리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보도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위의 입장

 

 주택담보대출 LTV 규제를 완화하거나, 생활안정자금 목적 주택담보대출 연간 취급한도(1억원)를 확대하는 방안은 전혀 논의되거나 검토되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콘텐츠 내용에 만족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