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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2년중 4조원 규모의 「정책형 뉴딜펀드」를 조성하여 디지털·그린산업 육성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습니다.
2022-01-03 조회수 : 19876
담당부서뉴딜금융과 담당자이영평 사무관 연락처02-2100-1692

 

21년 뉴딜펀드 5.6조원 결성으로 당초 목표 4조원 초과달성

 

22년에도 정부예산 6,000억원을 바탕으로 뉴딜펀드 4조원 조성

 

22뉴딜펀드 주관기관으로 산은·성장금융 외에 민간 운용사를 참여시켜 펀드운영의 경쟁과 창의성 제고

 

정책펀드 성과관리위원회 운영 등 성과기반 평가·관리 대폭 강화

 


1

 

개 요

 

금융위원회는 12월 31일(금) 「정책형 뉴딜펀드」의 ’21년도 운영성과’22년도 운영계획을 공개하였습니다.

 

ㅇ 뉴딜펀드는 정책자금의 마중물 역할을 통해 ’21년중 5.6조원을 결성하여 당초 목표액 4조원초과 달성하였고,

 

’22년에도 정부예산 6,000억원과 정책자금(산은·성장사다리펀드 8,000억원)을 활용하여 4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2

 

21년 뉴딜펀드 운영현황 및 평가

 

< 운영현황 >

 

’21년도 뉴딜펀드민간자금 모집을 위한 운용사의 노력시장의 적극적인 참여로, 당초 목표(4조원)를 1.6조원 상회하여 5.6조원 규모의 펀드결성을 완료하였습니다.

 

ㅇ 「국민참여 뉴딜펀드」도 2,500억원 규모로 조성하여 국민들의 뉴딜펀드에 대한 관심도 확인하였습니다.

 

□ 결성된 뉴딜펀드 중 약 5천억원 규모의 펀드자금이 디지털·그린 등 뉴딜분야에 투자되었습니다.

 

’21년은 뉴딜펀드의 결성 첫 해인 만큼 ’22년부터는 투자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 통상적으로 펀드는 정해진 투자기간(뉴딜펀드 5년)내 단계적으로 투자가 진행됨

   (5년간 누적 투자비율 예상 : (’21) 9% → (’22) 40% → (’23) 70% → (’24) 90% → (’25∼’26) 100%)

 

< ’21년도 뉴딜펀드 분야별 투자비중 > 

뉴딜분야별 투자비중

기업유형별 투자비중

지역별 투자비중

뉴딜분야별 투자비중 - 그린:48%, 디지털:52%

기업유형별 투자비중 - 중견:9%, 중소:91%

지역별 투자비중 - 비수도권:35% 수도권:65%

 

< 성과 및 평가 >

 

□ 당초 목표를 상회한 펀드 결성으로 디지털·그린분야에 대한 시장의 관심충분한 투자수요를 확인하였습니다.

 

□ 다만, 탄소중립·지역뉴딜민간의 자발적 참여가 어려운 분야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ㅇ 펀드운영에 민간의 참여를 확대하여 경쟁을 촉진하고, 펀드투자가 본격화되는 만큼 펀드의 성과관리를 보다 강화할 필요성도 제기되었습니다.



3

 

22년 뉴딜펀드 운영계획


 

22정책형 뉴딜펀드 운영방향

 

 

 

기본원칙

 

세부 운영방안

 

 

 

1. 민간참여 확대

 

민간 주관기관 공모 추가선정, 우수 운용사 우대

 

 

 

2. 정책수요 반영

 

탄소중립·지역뉴딜 지원, 뉴딜투자 공동기준 개편

 

 

 

3. 결성·투자촉진

 

신속한 펀드결성 유도, 투자촉진 인센티브 부여

 

 

 

4. 성과관리 강화

 

체계적인 성과관리 시스템 구축, 시장소통 강화

 

[1] 뉴딜펀드 운영에 민간을 참여시켜 경쟁·창의성 제고

 

ㅇ ’22년중 재정(6,000억원), 산은(6,000억원), 성장사다리펀드(2,000억원) 등 정책자금민간자금 2.6조원으로 4조원 펀드를 조성하고,

 

주관기관으로 산은·성장금융 외에 민간 운용사를 추가 선정(1개사 공모)하여 뉴딜펀드를 나누어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 산은과 성장금융의 뉴딜펀드 운용을 민간 운용사로 분산하여 민간 운용사가 ’22년도 뉴딜펀드(자펀드) 4조원 중 20%인 8천억원(잠정)을 주관할 예정

 

< 재정 펀드 및 펀드 재원배분() >

기존 펀드 재원배분

개편 후 펀드 재원배분()

기존 펀드 재원배분 - 정부재정 6000억원 출자 -> 산업은행 6000억 출자 -> 공공 모펀드(산은, 성장금융) -> 자펀드(4조원)

개편 후 펀드 재원배분(안) - 정부재정 6000억원 출자 -> 산업은행 출자(4500억원(75%)공공 모펀드(산은,성장금융)->자펀드(3.2조원,80%), 1500억원(25%) 민간 모펀드(민간운용사)->자펀드(0.8조원,20%))

 

아울러, 운용성과가 우수한 운용사펀드 운용자금을 확대 배분*하여 성과에 기반한 펀드운용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운용사 수를 점진적으로 감축하여 펀드 대형화 유도


[2] 정책적 수요와 시장의견을 반영한 펀드 조성

 

탄소중립·지역뉴딜정책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분야에 펀드 자금공급을 강화*하고, 특정 뉴딜분야에 펀드자금이 과도하게 치우치지 않도록 자금배분을 유도하겠습니다.

 

 * (탄소중립) 운용사 우선선정 등 인센티브 부여, (지역뉴딜) ’21년대비 2배이상 펀드규모 확대

 

ㅇ 또한, 녹색분류체계 등을 반영*하여 개편한 「뉴딜투자 공동기준」에 따라 미래 핵심산업 지원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펀드 투자를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 녹색분류체계(예: 무탄소 가스발전), 최신 뉴딜동향(예: 메타버스) 등 반영

 

[3] 신속한 펀드결성 및 투자촉진 유도

 

ㅇ 뉴딜펀드의 조속한 결성 및 투자를 위해 펀드 결성시한을 단축(예: 8개월 → 7개월)하고, 펀드 조기결성투자성과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입니다.

 

 * 예) 향후 정책펀드 운용사 선정시 우대 등

 

ㅇ 아울러, 양질의 뉴딜분야 투자기회 발굴을 위해 관계기관과 뉴딜펀드 투자설명회지속 개최*해 나가겠습니다.

 

 * ’21년중 관계부처·유관협회 주관 투자설명회 20여회 旣 개최

 

[4] 뉴딜펀드 운용사 성과관리 및 소통 강화

 

주관기관운용사에 대한 뉴딜펀드 성과관리를 대폭 강화*하고, 운용사 정기 간담회, 운용현황 공개(금융위 유튜브) 등 펀드운용의 투명성·신뢰성을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 주관기관에 대한 신용평가사·회계법인 등 외부 전문기관의 성과평가 추진

   ➋정책펀드 성과관리위원회운영을 통한 주관기관 및 운용사 평가·관리 등



4

 

향후 일정

 

뉴딜펀드 주관기관(산은·성장금융)은 ’22년도 뉴딜펀드를 함께 운영할 민간 주관기관자펀드 운용사 선정을 위해 1월중 모집공고를 실시하고 3월중 최종 선정할 예정입니다.

 

정부’22년 4조원 규모 뉴딜펀드차질없는 조성투자성과 창출을 위해 뉴딜펀드에 대한 체계적인 평가·관리시장과의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 별첨 】 ’22년도 「정책형 뉴딜펀드」 운영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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