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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대출 만기연장 관련 全 금융권 「긴급 점검회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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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관 합동 TF를 구성하여 旣 취급된 다주택자 대출 취급 현황 및 만기 연장 절차 등을 파악한 후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 |
금융위원회는 ’26.2.13일(금) 다주택자 대출 만기연장 관련, 全 금융권「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과 은행연합회, 제2금융권 협회, 5대 시중은행 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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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 ‘26.2.13.(금) 14:00, 정부서울청사
▪ (참석) 금융위 사무처장(주재),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생․손보협회, 저축은행중앙회, 여신금융협회, 농협․수협․신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중앙회, 5대 시중은행(KB국민, 하나, 신한, 우리, 농협) 등
▪ (논의) 다주택자 대출 만기연장 현황 및 향후 개선방안 |
금융위원회와 관계기관들은 全 금융권과 함께 과거에 취급된 다주택자 대출 취급 현황(대출잔액, 만기 분포 등)과 만기 연장 절차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은 신속하게 조치해 나갈 예정이다.
금일 회의를 주재한 신진창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은 “현재 수도권 ․ 규제지역내 다주택자에 대한 주담대(6.27대책)와 주택 신규 건설과 무관한 매입 임대사업자(9.7대책)에 대한 대출은 전면 금지되어 있으나, 과거에는 이러한 대출들이 상당 부분 허용되어 있었다”고 언급하며, “금융회사들이 관련 대출의 적절성에 대한 면밀한 심사 없이 관행적으로 대출만기를 연장해 주었던 것은 아닌지 철저하게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금융위원회와 관계기관들은 조속한 시일 내 합동 TF를 구성하여 관련 내용을 집중 점검하고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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