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설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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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판매 금융사 파산..소비자 보상안 만든다」는 기사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20.7.1.(수) 매일경제]

담당부서: 구조개선정책과   

등록자: 윤영주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903

첨부파일: (2)

1. 기사내용

 

불완전 판매로 금융 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힌 금융회사가 파산했을 때 소비자에게 보상을 해주는 방안이 추진..”

 

예보 발간 학술지 금융안정연구 제21권 제1...파산금융회사의 불완전 판매 보상체계 개선방안...연구 결과를 토대로 금융위와 예보는 정책을 마련할 예정..”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위의 입장

 

동 사안과 관련한 내용은 전혀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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