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설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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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담당부서 등록일 조회 첨부파일
1836 '20.5.14.(목) 한국경제,「한은, 저신용 회사채·CP 매입위해 산은 통해 ‘징검다리 대출’」기사 관련 금융정책과 2020-05-15 6002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35 정책금융기관의 자본확충 규모와 관련해서는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 없습니다. (한국경제 5.12일자 보도 관련) 산업금융과 2020-05-12 3903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34 ‘증권사별 ELS 발행액 총량제’에 대해 정해진 바가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기사(5.8일자 매일경제)에 대한 설명] 자본시장과 2020-05-07 3017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33 20.5.8일자 서울신문[가판] 「2차 대출도 저신용 소상공인 100% 신보 보증 추진」 제하 기사 관련 산업금융과 2020-05-07 2778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32 정부는 기간산업안정기금으로 지원한 기업에 대해서 경영의 자율성을 보장한다는 것이 확고한 원칙입니다. [매일경제 기사(5.5일자 조간)에 대한 설명] 이행지원팀 2020-05-06 2826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31 금감원 수석부원장 인사 관련 (서울경제 4.28일 「금감원 수석부원장에 김근익 FIU원장 유력」 제하 기사에 대한 설명) 행정인사과 2020-04-28 2989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30 ‘대출여력 늘린다더니...2금융권 총량규제 되레 강화’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 기사(4.27일자 조선비즈)에 대한 설명] 중소금융과 2020-04-27 1465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29 '20.4.26.(일) 매일경제「부처 엇박자…날새는 코로나 금융대책」제하 기사 관련 금융정책과 2020-04-27 1190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28 '20.4.24일자 한경[가판]「40조 쏟아붓는데… ‘7대 기간산업’ 기준도 못정한 정부」기사 관련 금융정책과 2020-04-24 1154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27 ‘대출여력 부풀리기’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한국경제 기사(4.21일자 조간)에 대한 설명] 은행과 2020-04-21 1252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26 진술서로만 상환유예...모럴해저드 키우나 (서울경제 4월 10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서민금융과 2020-04-10 1677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25 채권시장안정펀드는 시장수급을 보완하는 당초 취지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4.7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금융정책과 2020-04-08 1445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24 증시안정펀드는 은행이 대기업 주가를 부양하기 위해 조성된 펀드가 아니며, 개별종목이 아닌 시장전체를 대표하는 지수에 투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헤럴드경제 4.7일자 데스크 칼럼에 대한 설명) 자본시장과 2020-04-07 1367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23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키코 분쟁조정 배상안에 대해 은행 편을 드는 등의 발언을 한바 없습니다. (이투데이 4.6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은행과 2020-04-06 1268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22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 등은 검토되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파이낸셜뉴스 4.6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금융정책과 2020-04-06 1457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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