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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거주 주민을 위한 순회금융상담 및 교육 실시

□ 지방거주 주민등 금융소외계층의 권익보호를 위해 금융감독당국이 발벗고 나섰다. □ 금융감독원은 지방거주 주민의 금융이용 불편 해소와 금융소비능력 향상을 위해 ‘07.6.14부터 6.15까지 및 ‘07.6.21부터 6.22까지 충청북도 옥천군 등 6개 시·군지역에서 순회금융상담 및 교육을 실시한다. □ 이번 행사는 한국소비자연맹(대표 정광모) 등 6개 소비자단체 및 국민은행과 공동으로 개최하며 금융교육, 민원상담, 건의사항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 금융교육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대책 등 금융거래시 유의사항을 설명하고 풍수해보험, 농작물재해보험 등 지방주민의 관심사항을 중심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 민원상담은 은행, 증권, 보험, 신용카드 등에 관한 금융민원상담과 일반법률상담도 함께 실시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법률상담수요를 해소해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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