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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지진 관련 중소기업 애로 상황 점검회의 개최

금융위와 중기청은 금감원, 중소기업, 국책금융기관 및 은행 등과 함께 일본 대지진 관련 중소기업 애로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였음

 

ㅇ 일시 / 장소 : 3.21(월) 15:00~16:30 / 금융위 회의실

참석자 : 금융위, 중기청, 중기중앙회, 일본 교역기업(2), 금감원, 은행연합회, 신한ㆍ외환은행, 산은, 기은, 신보, 기보, 중진공, 지역신보

 

참석자들은 일본 교역기업의 금번 대지진으로 인한 자금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

 

□ 이번 사태는 일본 교역 기업 상당수에 수출중단, 부품소재 조달 애로 등에 따른 경제적 피해와, 엔화 가치 변동에 따른 금융비용 변동성 확대 등으로 인한 경영상 어려움을 야기할 것으로 예상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중소기업 주요 피해 사례>

구 분

주요 피해 사례

경제적 피해

수출기업

수출 중단, 주문량 감소, 대금결제 지연 등

수입기업

원자재 및 부품소재 조달 불안 등

현지진출기업

지진으로 인한 생산시설 피해 등

관광업 영위기업

일본인 관광객 여행 감소로 인한 매출 감소 등

금융비용 증가

엔고 현상으로 인한 엔화대출 원리금 상환 금액 증가, 선물환계약(매도)을 체결한 엔화 자금 회수 지연에 따른 엔화 부족 등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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