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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 정부, 리비아 수출중소기업 및 건설업체에 대한 긴급대책 마련

□ 정부는 리비아 등 중동사태로 수출중소기업 및 건설업체의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음을 감안하여 관계 부처간 협의를 통해 對리비아 수출중소기업 및 건설업체에 대한 긴급 유동성 지원 등 금융애로 해소와 수출 마케팅 확대 등 지원 대책을 지원하기로 3.4일(금) 결정


□ 중동지역에 대한 ‘10년 수출 284억불(수출비중 6.1%), 수입 808억불(수입비중 19.0%)로 교역규모는 ’09년 감소이후 다시 회복 추세


     * 對중동 교역규모 증가율(%) : 47.0(08) △33.2(09) 27.5(10)


○ 최근 소요사태를 겪고 있는 리비아의 경우, ‘10년 수출은 14억불(수출비중 0.3%), 수입은 2억불(수입비중 0.04%)로 수출입 비중은 낮으나 교역규모는 확대중

     * 對리비아 교역규모 증가율(%) : 104.2(08) 48.6(09) 27.8(10)


○ 對리비아 수출입규모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아, 전체 수출입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으나,

   - 다만, 최근 국제유가 등 원자재값 급등으로 중소기업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고, 리비아 수출 중소기업의 경우 수출대금 미회수, 사전 확보 물량의 선적 지연 등이 겹쳐 어려움이 가중


     * 최근 국제유가가 두바이유 포함 3대 유종 모두 100$/B대로 급등
     * 리비아 수출 자동차부품 I社는 기수출물량 대금 40만불 미수령
     * 리비아 수출 중장비제조 K사는 100만불 물량 선적보류 상태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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