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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등「조선사 제작금융 프로그램」9월부터 도입ㆍ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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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진경과

 

□ 선박발주량 감소, 선가 하락 등 세계적인 조선경기 불황으로 조선업계 자금난이 심화

 

 ㅇ 특히, 선박수주후 인도시까지 대금지급조건이 악화*됨에 따라 선박건조에 필요한 제작자금 확보에 어려움 발생

 

    * 지급조건 변경 : (08.9월이전) 20-20-20-20-20% → (이후) 10-10-10-10-60%(Heavy Tail)

□ 그간 수출입은행이 제작자금을 지원해왔으나, 향후 조선업계의 제작자금 수요 증가시 수은만이 대응하기에는 한계

 

    * ‘12년도 수은의 선박 제작금융 지원 계획은 1.9조원이었으나, 제작자금 수요 증가 등에 따라 3.5조원으로 증액

 

□ 이에 따라, 정책금융공사, 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 및 시중은행이 조선사 선박건조 자금 지원을 위한 제작금융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9.3일(월)부터 자금지원 시행 예정

 

 ㅇ 신규 도입기관(7) : 정책금융공사, 산업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외환은행


※ 제작금융 : 조선, 플랜트 등 수출물품 제작과 결제간 시차가 있는 대규모 자본재 등의 제작에 필요한 자금을 대출하는 제도

 


2. 주요 내용

 

□ (지원대상) 조선사가 수주후 제작하는 선박(해양플랜트 포함)

 

□ (자금용도) 수주 선박의 건조에 필요한 자금

 

□ (대출한도) 선박건조 소요자금에서 기수령 선수금을 차감한 금액

 

□ (대출기간) 최초 대출취급일로부터 ‘선박 인도완료일(또는 최종선박대금 결제일) + 30일’ 이내

 

□ (시행일) ‘12.9.3일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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