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일반

> 정책마당 > 정책일반 > 보험정책

노후행복설계센터 개소식 개최

□ ‘15.10.21.(수)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유관기관장 등과 함께 노후행복설계센터 개소식에 참석하여,

 

ㅇ 국민의 체계적인 재무관리 등 노후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센터 운영 및 기관 간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한편,

 

* 향후 서민의 자발적인 노후 준비 촉진 등을 위해 참여기관 간 지속적인 상호 협력 등 합의

 

센터 상담 실무자 등과의 간담회를 통해 대국민 재무관리 등 노후준비와 관련한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노고를 치하

 

※ 노후행복설계센터 개소식 개요

 

 일시장소 : `15.10.21(수), 10:30~11:30 / 신용회복위원회

 

 주요 참석자

 

- 금융위원장,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주택금융공사 사장,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 하나은행 은행장,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금융투자협회 회장, 은퇴협회 대표이사

이번에 전국적으로 개소한 ?노후행복설계센터?는 국민의 노후준비를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설립한 통합지원센터

 

* 신용회복위원회(간사), 금융감독원, 주택금융공사, 하나은행, 미래에셋생명, 금융투자협회, 은퇴협회

 

ㅇ 금융권의 PB서비스와 금융교육을 이용하기 어려운 서민층에 대한 1:1: 재무설계 상담 및 미래설계 교육* 등이 제공

 

* 중소기업 근로자, 시장 상인회, 기타 단체회원 등을 대상으로 노후준비의 필요성 및 방법에 대한 집합교육

 

인터넷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한 사전예약*을 거쳐 가까운 노후행복설계센터 지점(전국 50개소)에 방문하면 내실있는 재무상담 및 교육 등을 받을 수 있음

 

* 방문예약 및 기본상담인터넷 홈페이지(www.100-plan.or.kr)각 지점 대표전화(붙임 참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음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개소식 인사말씀을 통해

 

우리나라의 경우, 낮은 출산율과 수명증가급속도로 고령화가 진행 중인 상황임에도 노후준비가 전반적으로 충분하지 못한 상황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참고 : 세계와 한국의 인구현황 및 전망(‘15.7월 통계청)>

노년부양비(65세 이상인구 / 15~64세 인구) 전망(`15년→`60년) :

(한) 17.9 → 80.7 (일) 43.5 → 73.2 (미) 22.3 → 37.6 (독) 32.6 → 61.9

 

노령화지수(65세 이상 인구 / 14세 이하 인구) 전망(`15년→`60년) :

(한) 94.2 → 393.1 (일) 204.7 → 288.3 (미) 75.8 → 123.8 (독) 165.9 → 249.6

 

ㅇ 노후행복설계센터가 국민의 안정적인 노후준비를 위한 기반으로 충분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

 

아울러 국민들이 연금상품에 투자하여 충분한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운용규제 등을 완화하고, 소비자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상품개발할 예정

 

 

□ 이어진 현장 간담회에서 참석한 실무관계자들급속한 고령화를 대비하여 서민층에 대한 노후준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센터가 출범하게 되어 기대가 크나,

 

ㅇ 보다 내실 있는 센터운영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홍보와 함께 정부 등 관계기관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며,

 

국민의 노후대비를 위해 사적연금이 활성화되어야 함에도 자산운용 규제로 인해 수요자의 니즈에 맞는 상품공급이 제약되고, 연금자산에 대한 정책적 지원도 부족한 측면이 있음을 언급

 

금융위원장은 노후준비 지원이 수요자인 국민에게 체감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의 노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ㅇ 동 간담회에서 제안된 내용을 바탕으로 센터확충, 찾아가는 재무상담 및 교육 강화, 지자체 등과 연계한 밀착홍보 등 동 센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검토하는 한편,

 

관계부처와 함께 국민의 노후소득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 등 실효성 있는 방안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발언

 

□ 현장간담회에 이어서 노후행복설계센터 창구를 방문하여

 

노후행복설계센터에서 재무상담이 진행되는 방식(온?오프라인)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현장직원을 격려

 

※ 별첨 : 금융위원장 개소식 인사말씀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금융개혁 체감도 제고를 위해 금융이용자,소비자에 대한 현장점검 개시
다음글 최종구 금융위원장, 「보험회사 CEO 및 경영인 조찬 세미나」기조연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