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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금융위원장, 제11차「금요회」개최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금융개혁 추진을 위해 금융현안 관련 전문가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중임.

 

 이를 위해 매주 금요일마다 현장 전문가를 초청하여 생생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금요회?를 운영함.

 

□ 금일 11번째 금요회에서는 보험회사, 보험 핀테크기업 등 다양한 보험 서비스 제공을 위한 방안을 연구중인 전문가들로부터 핀테크의 보험산업 접목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였음.

 

< 제11차 ?금요회? 개요 >

일시/ 장소 : 2015.7.17.(금) 07:50~09:10 / 보험연구원 대회의실

 

참석자

교보라이프플래닛, 삼성생명, KB손보, 동부화재, 화인컨설팅, 이브이케어, 보험개발원, AON코리아, 보험연구원

 

금일 회의에서 업계 전문가들은 다양한 보험혁신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들을 소개하며 정책적 지원을 요청하였음.

 

 구체적으로 안전한 운전습관을 자동차보험료에, 규칙적 운동습관을 건강보험료에 반영하는 등 빅데이터를 보험상품에 접목시키고 있는 해외사례들이 소개되었고,

 온라인 슈퍼마켓, 실손의료보험 관련 one-stop 보험금 청구절차 등 ICT를 활용한 간편한 보험 서비스·인프라 구축 필요성 등 다양한 정책이 제언되었음.

 

□ 금융위원장은 오늘 제안된 다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보험소비자의 편의성 증진을 위한 창의적이고 다양한 보험상품 개발 및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하였음.

 

 특히, 시장에 다양한 상품이 소개될 수 있도록 보험상품?가격 관련 규제를 대폭 정비하는 것을 금년 하반기 보험정책의 최우선 순위에 두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온라인 보험상품 가입시 본인 인증과정 간소화를 위한 관련 법규 개선*도 하반기중 즉시 시행되도록 조치하겠다고 약속하고,

 

* (현행) 전자서명법에 따른 공인인증서를 통한 본인 인증만 허용

(개정) 휴대폰 등을 사용한 다양한 비대면 본인 인증방식을 허용

 

 현재 협회 주관으로 추진 중인 온라인 보험슈퍼마켓이 ‘15.10월까지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며,

 

- 동 보험슈퍼마켓에서 생성된 가격비교 정보를 보험회사나 판매채널 등에서도 재활용하여 민간 주도의 온라인 보험슈퍼마켓으로 진화시켜 시장경쟁을 촉진시키겠다는 뜻을 밝혔음

 

이와 함께, 금융위원장은 보험권에서도 기존의 보수적 관행·문화에서 탈피하여 혁신적이고 역동적인 상품개발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음. <끝>

 

※ [별첨] 핀테크의 보험접목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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