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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우즈벡 보험산업발전 포럼 참석

 

(개요)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이상제)은 우즈벡 재무부가 개최하는 보험산업발전포럼(10.28(월), 우즈벡 타쉬켄트)에 참석*

 

* 금융위 상임위원 및 금융연‧보험연 부원장, 보험개발원 임원, 신한생명 사장, 동부화재‧삼성생명 부사장 등 주요 금융회사와 연구기관 및 공공기관 임원 등이 동행

 

이번 포럼 참석은 지난 8월, Rustam Azimov 우즈벡 제1부총리 겸 재무부장관양국 보험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금융포럼에 참석해줄 것을 공식 요청함에 따른 것

 

󰊲 동 포럼에서 금융위 측은 한국의 보험산업 발전과정 향후 보험정책 방향을 우즈벡 금융당국 등에 소개하고

 

양국 보험회사의 상호진출 등 긴밀한 협조를 통해 양국의 보험산업 발전을 이끌어가자는 내용을 골자로 메세지를 전달

 

보험연구원에서는 “한국 보험산업 발전과정에서 정부의 역할”을 발표하였고 삼성생명과 동부화재는 각각 “해외진출 모범사례” 소개하는 등 한국 보험산업 발전 과정에서의 지식과 경험 공유

 

󰊳 우즈벡 측에서는 Nabikhodjaev 경제부 국장이 “우즈벡 비즈니스 환경 개선정책”에 대해 발표하고, Ikramov 보험감독위원장이 “우즈백 보험시장 발전과 투자의 새 도약”에 대해 발표하였음

 

우즈벡 은행연합회와 리스협회에서 우즈벡의 은행 및 리스 시스템을 소개하고 성장 가능성 등 우즈벡 금융시장의 밝은 전망을 소개

 

* 우즈벡은 풍부한 부존자원 등을 바탕으로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도 높은 성장세를 지속(’09년 8.1%, ’10년 8.5%, ’11년 8.3%, ’12년 8.0%)하는 등 성장잠재력이 높은 국가

 

한편, 포럼 후 금융위원회 및 금융연구원과 우즈벡 재무부간 한국의 보험산업 발전과 관련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KSP* 의향서(Statement of Intent) 체결**

 

* 지식공유사업(Knowledge Sharing Program)

 

** 금융위는 우즈벡 재무부와 증권‧보험분야 MOU(’12.9.20)를, 우즈벡 중앙은행 은행분야 MOU('12.9.29)를 체결

 

금융위 상임위원 및 금융연 부원장Yusupov 우즈벡 재무부 제1차관과의 면담을 통해 한국의 자동차보험 등 보험제도 전파 양국간의 적극적인 지식공유 필요성에 대한 합치된 의사 확인

 

또한 Azimov 부총리가 직접 한국 보험회사 임원들과 면담하며 우즈벡 진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하였음

 

보험회사 임원단 등은 향후 현지진출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시장조사 등을 통한 사업성 분석이 선행될 필요가 있음을 설명

 

󰊶 금융위는 이번 포럼이 우리 금융회사의 우즈벡 금융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굳건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

 

ㅇ 양국간 협력을 바탕으로 향후 우리 금융회사의 현지진출 시 현지 당국의 보다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향후 한-우즈벡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이번과 같은 당국간 금융포럼을 정례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

 

< 우즈베키스탄 내 한국 금융회사 진출 현황 >

 

- 산업은행(현지법인), 수출입은행(사무소), 신한은행(사무소) (이상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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