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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차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 개최 결과

 

1. 회의 개요

 

 □ 김석동 금융위원회 위원장 (금융중심지추진위원장)은 2011.6.8(수) 07:30~09:00, 렉싱턴호텔에서 제13차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를 개최하여,

 

 ㅇ ‘금융중심지 조성을 위한 자본시장제도 개선방안’, 서울시와 부산시의 ‘금융중심지 추진상황 및 계획’, ‘금융중심지지원센터의 업무 지원실적 및 추진방향’에 대하여 논의

 

      * 붙임 :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 위원 명단 ('10.9월 현재)

 

 □ 김석동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ㅇ 글로벌 금융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는 가운데 우리 정부는 금융산업 선진화를 통한 글로벌 금융의 주도권 확보를 위하여 자산운용시장 육성과 자본시장 고도화 등의 정책을 추진


   
 ㅇ 그동안, 우리나라의 상장주식은 668조원 (‘07년 초)에서 1,156조 원(‘11년 초)으로 성장했고, 한국거래소 (KRX)에 상장 외국회사도  ’10년 17개사 (‘07년 2개사)로 늘어나는 등 크게 성장

 

  ㅇ 앞으로, 우리의 건실한 실물산업과 금융의 시너지효과, 금융위기를 극복하면서 축적한 금융구조조정 지식 등 우리 금융의 장점과 국제금융질서 재편 기회를 활용한다면 우리나라가 금융중심지로 부상할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언급

 

2. 논의 안건

 

 < 금융중심지 조성을 위한 자본시장 제도 개선 방안 >

 

 □ 금융위원회는 우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산업을 활성화하여 금융중심지 조성에 이바지하기 위한 자본시장 제도개선 추진방향을 보고

 

 (국내 투자은행의 활성화) 자본시장을 통한 신성장 동력기업의 자금조달과 대형 해외 프로젝트 수행에 대한 금융지원을 위한 미래 전략산업으로서 국내 투자은행 활성화가 필요한 상황

 

 ㅇ 향후 자본력, 위험관리 능력을 갖춘 국내 대형 투자은행에 신규 업무를 허용하는 등의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검토

 

 (헤지펀드 도입 등 자산운용 제도 선진화)  100세 시대, 저출산·고령화 등에 대응하여 다양한 맞춤형 투자기회의 제공, 자산운용의 창의성 제고 등을 위해 사모펀드 규제체계를 선진화

 

  ㅇ 퇴직연금의 활성화, 펀드판매채널 다각화, 공모펀드·신탁업 관련 규제 정비 등 자산운용제도 전반의 선진화도 추진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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