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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부위원장, 금융안정위원회(FSB) 총회 참석

 

 □ 추경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10.3(월) 스위스 취리히에서 개최되는 제9차 금융안정위원회(FSB) 총회 참석을 위해 출국 예정

 

   * FSB는 G20 정상들로부터 mandate를 받아 금융 국제기준 제정을 총괄하고 조율

 

   ※ 금번 취리히총회는 지난 ’11.7월 파리총회에 이은 금년도 3차 전체 회의

 

 □ 이번 총회에는 FSB 24개 회원국 금융당국과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등 국제기준 제정기구의 최고책임자들이 참석하여,

 

  ㅇ 프랑스 칸느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에서 앞서, 작년 서울정상회의에서 합의한 글로벌 금융규제개혁 추진과제에 대한 진행경과를 점검하고 막바지 의견조율이 있을 예정

 

< 주요 논의 의제 >


   ① 국가신용위험(Sovereign Risk)
   ②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회사(Global-SIFI) 규제 및 감독강화
   ③ 그림자 금융(Shadow Banking) 규제 및 감독강화
   ④ 장외파생거래(OTC) 인프라 개혁
   ⑤ 신흥국(EMDEs) 입장에서 본 금융안정 이슈 등

 

 □ 추경호 부위원장은 금번 회의에서 한국의 입장을 적극 제기하는 한편 G20 의장국으로서 축적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제적 논의에 기여할 예정

 

   ※ 제9차 FSB 총회 결과는 별도 보도자료로 배포할 예정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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