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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안정위원회(FSB) 홍콩 총회 결과

1. 개 요

 

 □ 추경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5.29~30 홍콩에서 열린 금융안정위원회(FSB) 총회에 참석하였음

 

    * FSB(Financial Stability Board)는 금융규제 관련 국제기준 제정을 총괄․조율하는 국제기구

 

 □ 이번 총회에는 FSB 24개 회원국 금융당국과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등 국제기준 제정기구의 최고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ㅇ 멕시코 로스까보스 G20 정상회의(6.18~19)에 앞서 금융규제개혁 세부추진과제에 대한 진행경과를 점검하고 의견을 조율

 

 2. 주요 의제별 논의결과

 

 (1) 금융시스템의 취약요인(Vulnerabilities in the financial system)

 

  ㅇ 유로지역의 경우 국채 불안, 성장률 저하, 은행시스템 취약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국경간 금융거래가 감소하고 있음

 

   - 유로존 위기가 글로벌 금융시장과 경제에도 부정적 파급효과를 가져올 가능성도 증가

 

  ㅇ FSB는 유럽 및 각국의 단기적 위기극복 노력 및 은행구조조정 등 지속적인 신뢰 및 안정회복 조치를 지지하는 한편, 

 

   - 은행의 디레버리징에 따른 경기하방 위험(downside risk) 최소화 등을 위해 각국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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