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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수 금융위원장, 금융안정위원회(FSB) 총회 참석

□ 진동수 금융위원장은 9.15(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금융안정위원회(FSB)*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9.13(일) 출국할 예정

   * Financial Stability Board : 09.4월 G20 런던 정상회의 합의에 따라, G7 중심의 FSF(Financial Stability Forum)에 한국, BRICs 등 12개국을 회원으로 추가하고 기능을 확대함. 금번 총회는 09.6월말 창립총회에 이은 2차 전체 회의임

 □ 금번 FSB 총회에는 FSB 24개 회원국의 금융정책당국 및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등 국제금융기구의 최고책임자가 참석하여

  ㅇ G20 정상들이 합의한 금융개혁 권고안에 대한 이행상황을 중간 점검하고, 향후 FSB차원에서 심도있게 논의할 추가 금융개혁 과제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임

    - 구체적으로는 은행 자본규제(최소요구자본, 완충자본 및 자본의 질) 강화, 글로벌 유동성의 안정성 확충,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은행의 도덕적 해이 축소, FSB 보상원칙의 이행 강화 및 금융상품에 대한 회계기준 개선 등을 중점 논의할 것으로 예상됨

  ㅇ 또한, FSB가 국제금융기구로서 갖추어야 할 목적, 기능, 회원 구성 및 의무, 조직구성 등을 규정한 정관(Charter)을 확정할 것임

 ⇨ FSB는 금번 총회의 논의사항을 ‘09.9.24~25 미국 피츠버그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에 보고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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