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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수 금융위원장, 제4차 금융안정위원회(FSB) 총회 및 미국 금융당국과의 협력강화 회의 참석

□ 진동수 금융위원장은 6.14(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되는 금융안정위원회(FSB)*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6.13(일) 출국할 예정


* Financial Stability Board : 09.4월 G20 런던 정상회의 합의에 따라, G7 중심의 FSF(Financial Stability Forum)에 한국, BRICs 등 12개국을 회원으로 추가하고 기능을 확대한바, 금번 총회는 ‘10.1월 제3차 총회에 이은 제4차 전체 회의임


□ 금번 FSB 총회에는 FSB 24개 회원국의 금융당국 및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등 국제기준 제정기구의 최고책임자가 참석하여,


ㅇ G20 정상들이 합의한 금융개혁 권고안에 대한 이행상황을 중간 점검하고, 합의된 일정에 따라 금융개혁을 완수할 수 있도록 개혁과제들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임


ㅇ 주요의제는 세계경제 현황, 은행 자본규제 강화,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회사(SIFI)의 도덕적 해이 축소, 장외 파생상품시장 개혁, 회계기준 개선 및 거시감독 체계 구축 등임


ㅇ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11월 G20 서울 정상회의에서 최종안 합의가 예정되어 있는 핵심 개혁과제인 은행 자본규제 및 SIFI 감독 강화와 관련하여 집중적으로 논의가 이루어 질 예정임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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