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

> 정책마당 > 정책일반 > 국제협력

세계적 금융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금융중심지 추진전략을 재점검하고 경쟁력을 제고하겠습니다.

첨부파일: (4)

- 43차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 개최

 

1

개 요

 

’20.7.16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은행연합회관에서 43차 금융중심지 추진위원회개최하였습니다.

 

* (기능) 금융중심지법」에 따라 금융중심지 정책수립 및 기관간 조정 등을 위해 구성된 심의기구
(구성) 금융위원장(,) 관계부처 차관, 지자체, 금융협회장, KIC, 한국거래소 등 21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의 대내외 환경변화에 따라 금융중심지 추진전략을 재점검하고,

 

5차 금융중심지 기본계획(’20~’22)」(’20.5.18. 발표)에 따른 세부 추진사항에 대하여 논의하였습니다.

 

일시/장소 : ‘20.7.16.(목) 15:00~16:30 / 은행연합회관 뱅커스클럽

 

참석 : (금융위) 위원장, 금융정책국장, 글로벌금융과장 등
        (관계부처) 기재부 / (지자체) 부산시 경제부시장, 서울시 경제일자리기획관
        (유관기관) 은행ㆍ금투ㆍ손보협회장, 생보협회 전무, 한국거래소 이사장, KIC 사장
        (민간) 국제금융 관련 학계ㆍ업계 전문가 10인

 

※ 박유경 위원(홍콩소재 자산운용사 APG 이사)는 화상으로 참여

 

2

민간위원 신규 위촉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 위원으로 신규 위촉3명의 민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습니다.

 

* 박진회 한국씨티은행 은행장, 이장우 부산대학교 금융대학원 교수, 정유신 핀테크지원센터 이사장

 

금융중심지법」 6조에 따라 금융분야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를 민간위원으로 위촉하며, 임기는 2(연임 가능)

 

3

위원장 인사말씀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아시아 금융허브 지위를 위한 국가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ㅇ 「동북아 금융허브 추진전략」(’03) 이후 금융중심지 정책지속적으로 추진하였으나 아직 높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고,

 

글로벌 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에 따라 글로벌 금융회사가 해외지점 수를 줄여나가고 있어 외국계 금융회사의 국내 유치도 영향을 받고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그러나 위기 속에서도 국내 금융산업의 강점을 토대로 금융허브 전략을 재정립하여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연기금 등을 필두로 자산운용 수요가 증가하고, 해외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점은 자산운용산업 성장에 긍정적이며,

 

최근 브랜드K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긍정적인 국가이미지확산되고, 고성장 하는 신남방ㆍ신북방의 개발금융 수요는 금융산업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 평가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타 도시국가 대비 높은 세율, 경직적인 노동규제, 불투명한 금융규제 등이 약점으로 지적됨을 밝혔습니다.

 

금융규제 불투명성 지적에 대해서는 이를 겸허하게 받아들여 투명성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하였습니다.

 

다만, 거시경제 운용 측면에서 금융허브 정책목표만을 위한 세제 및 고용제도 개편에 한계가 있는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우리 금융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창의적인 방안을 함께 마련해 나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첨 부> 금융위원회 위원장 인사말씀 1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및 피해구제의 효율성을 높이고, 금융권 전담팀(TF) 등을 통해 보이스피싱 척결 종합방안도 차질없이 집행해 나가겠습니다.
다음글 녹색금융 추진 전담팀(TF) 첫 회의(Kick-off) 개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