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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부위원장, 금융안정위원회(FSB) 총회 참석 등을 위해 출국

□ 추경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10.10~11일 도쿄에서 개최되는 금융안정위원회(FSB*) 총회 참석 등을 위해 10.9일 출국

 

    * FSB(Financial Stability Board)는 G20 정상들의 mandate를 받아 금융규제 관련 국제 기준을 총괄․조율하는 국제기구

 

  ㅇ 금번 FSB 총회에는 24개 회원국 금융당국과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등 국제기준 제정기구의 책임자가 참석하여,

 

  ㅇ 지난 6월 G20 정상회의 시 합의한 글로벌 금융규제 개혁과제에 대한 진행경과 점검 및 쟁점에 대한 의견 조율 예정

 

 

< 주요 논의 의제 >
    ① 그림자 금융(Shadow Banking) 규제 및 감독강화


    ②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대형 금융회사(SIFI)에 대한 규제 및 정리제도 개혁


    ③ 법인별 식별기호(LEI) 도입 방안


    ④ 금융안정위원회(FSB) 역량 강화방안 등
 


 □ 추경호 부위원장은 금번 출장기회를 활용하여 현지 금융기관장 간담회를 개최, 현지화 현황 및 영업 상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고 현지진출 지원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

 

    * 일본 내 우리 금융회사 진출현황 : 현지법인 2, 지점 12, 사무소 13

 

   ※ FSB 총회 결과는 ’12.10.12일에 별도 보도자료로 배포할 예정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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