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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 ‘15.12.28.(월)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권영진 대구광역시 시장 서민금융 유관기관장, 대구시 관계자 등과 함께 ?대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하여,

 

금융위-대구시간 통합지원센터의 성공적인 운영과 서민금융 지원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한편,

 

센터 상담창구를 방문하여 서민금융 상담창구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대구지역 서민금융 실태 애로사항 등을 청취

 

※ 대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식 개요

 

 일시 : ‘15.12.28(월), 14:00~14:55

 장소 : 대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대구시 중구 동성로1가 16, SC은행 4층)

 

주요 참석자

 

- 금융위원장, 금감원 부원장, 미소금융중앙재단 이사장,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회장, 드림저축은행 대표이사 등

 

- 대구시장, 대구시의회 의장,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대구시 전통시장연합회장, 대구고용센터소장 등

 

□ 올해 12월에 개소한 ?대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서민금융 지역네트워크 구축의 일환으로「부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14.11월)」,「대전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15.7월)」및「광주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15.11월)」에 이어 전국 네 번째로 개소하였으며,

 

수요자가 한 자리에서 종합상담, 심사 및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도록 주요 서민금융 유관기관*참여하고, 전산시스템도 구축(→ 즉시 현장지원 가능)

 

* 미소금융재단, 신용회복위원회, 한국자산관리공사(국민행복기금)

 

ㅇ 또한, 서민금융과 일자리?복지 서비스 연계를 위해 대구광역시에서 파견 근무하고, 햇살론 관련 상담?대출을 위해 저축은행대구신용보증재단도 참여

 

* 저축은행은 드림, 엠에스, 대백, 참, 유니온 등 5개 회사가 각 주1회씩 순환근무

 

 

< 대구 통합지원센터에서 제공되는 One-stop 서비스 >

 

 

 

 (저리 자금지원) 미소금융?햇살론?바꿔드림론(창업?운영자금, 생계자금, 대환자금 등) 상담?대출, 햇살론?미소금융 성실상환자 긴급생계자금 대출, 복위?국민행복기금소액대출, 저소득 장애인 생계자금 대출

 

 (채무조정 지원) 신복위?국민행복기금 채무조정 상담 및 지원, 공?사적채무조정 연계(개인회생, 개인파산) 등

 

 (고용복지 연계) 일자리 상담?취업안내, 복지지원 제도 상담 및 안내, 임대주택 거주자 임차보증금 대출, 미소드림적금 상담?지원신청 등

 

 (기타) 채무조정 성실상환자 소액신용카드 발급

 

□ 한편,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복잡·다기한 서민금융을 수요자에게 ‘스톱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핵심적인 전달체계로,

 

- 실제로 부천 통합지원센터 설립 이후, 이용자분들의 접근성?편의성이 제고되어, 자금지원은 30%, 채무조정은 11% 늘어나는서민금융 지원이 대폭 증가하는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함

 

- 대구 통합지원센터도 삶의 현장에서 금융애로라는 가뭄을 겪고 계신 많은 서민분들의 마음을 촉촉이 적셔 줄 단비와 같은 역할 할 것으로 기대

 

부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설립효과(‘14.11월 개소)

 

 (미소금융) 개설 이전 대비 대출 15.9%, 지원금액 30% 증가

 (신복위) 인천?부천지역 방문상담 17%, 채무조정 11% 증가

 (햇살론) 저축은행 분점 입점으로 햇살론 15.5억원 신규 지원

 

대전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설립효과(‘15.7월 개소)

 

 총 12,091명 상담 완료(월평균 약2,300건) 3,546명 지원 결정

 대전시 청년인력센터와 협업을 통해 789명에 대한 취업 연계 지원

 

ㅇ 또한, 앞으로 서민들이 보다 체감하실 수 있도록 자금공급, 채무조정,  현장 지원센터 측면에서 ‘수요자 중심의’ 서민금융 지원 노력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임을 밝힘

 

 저신용·저소득 서민금융부담이 보다 경감될 수 있도록 정책 서민자금을 연간 4.5조원에서 5.7조원 규모로 차질없이 확대 공급

 

 은행권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신용대출 119 프로그램’ 도입, 신복위 최대 원금감면율 확대(50%→60%), 취약계층에 대한 채무부담 경감폭 추가 확대 ‘채무조정 시스템’도 전면 개편할 계획

 

 아울러, 원스톱 맞춤형 서민금융 지원을 위한 통합지원센터 등 서민금융의 접점전국 범위로 대폭 확대할 계획

 

* (통합지원센터) 서민금융진흥원 설립 등과 연계하여 지역 거점마다 총 32개소 구축 추진

(지원상담센터) 고용?복지+센터, 지자체 청사 등에 현재 54개소에서 약 100개소로 추가 확대

 

권영진 대구광역시 시장 환영사를 통해

 

ㅇ 대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가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복합·연계·맞춤형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기관인 만큼,

 

ㅇ 본 기관이 서민들의 금융애로 해소 및 자립기반 마련에 따뜻한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 이어 금융위-대구시 간 ?대구지역 서민들의 금융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앞으로 대구시민의 서민금융 이용편의 제고 및 이용활성화, 서민생활 안정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

 

<별첨> 금융위원장 개소식 인사말씀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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