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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서민금융의 날 개최

’15.12.22일(火) 금융위원회, 지자체, 금융회사서민금융 유관기관 공동으로 ?2015년도 서민금융의 날? 행사를 개최함

 

금번 행사는 올 한해 서민금융의 지원 성과 등을 되돌아보고, 서민금융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행사 개요 >

 

? 일시 : ’15.12.22.(화) 15:00~15:30

 

? 장소 : NH농협은행 대회의실(신관 3층)

 

? 주요 참석자 : 약 100명

 

- 금융위원회 위원장

 

- 미소금융재단 이사장, 국민행복기금 이사장, 신용회복위 위원장, 자산관리공사 사장,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회장, NH농협은행장, 금융감독원 부원장

 

- 정부포상(대통령·국무총리·금융위원장 표창) 대상자 45명 등

 

?2015년도 서민금융의 날?은 올해 서민금융 성과 동영상 시청, 서민금융 유공자 포상 및 금융위원장 축사의 순서로 진행됨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서민금융의 현장에서 묵묵한 사명감으로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은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을 수여

 

 

□ 특히, 금융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 지자체, 금융회사, 서민금융 유관기관 간에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서민금융의 온기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대표적 사례(☞ 상세내용 참고)

 

(i) 금년 중 햇살론·새희망홀씨 등 정책 서민자금총 47만명(약 4.7조원 수준)에게 지원되어 역대 최고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

 

(ii) ’15.7월~11월말까지 채무조정 성실상환자에 대한 소액신용카드(50만원 한도) 발급 지원 건수12,000장을 돌파

 

(iii) ’15.7월~11월말까지 미소금융?새희망홀씨?햇살론 1년 이상 성실 상환자에 대한 긴급생계자금약 7,600명(총 270억원)에게 지원

 

- 정책 서민자금 공급, 신상품 출시(3종 세트) 등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인 금융권·유관기관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

 

? 아울러, 향후 ?대부업법? 개정(최고금리 인하)제반 정책 여건을 감안할 경우, ?대부업법? 개정과 동시에 ?서민금융생활지원법?의 입법화가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하였음

 

- 법정 최고금리 인하시 저신용층을 중심으로 자금공급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 서민금융진흥원의 설립과, 연이은 32개 전국 통합지원센터 구축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자금공급을 확대하는 등의 보완책이 신속히 추진될 필요

 

진흥원이 설립될 경우 신복위 등 유관기관 지역 본부를 활용하여 단기간 내 32개 통합지원센터 구축이 가능하며, 부천 통합지원센터 사례(자금지원 30%↑, 채무11%) 등을 감안시 서민금융 지원 역량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

 

? 앞으로도 서민의 금융애로 해소를 위하여 정부, 지자체, 금융회사, 유관기관 간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업을 당부

 

 

※ 별첨 : 금융위원장 ?2015년도 서민금융의 날? 축사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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