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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 ‘16.2.24.(수)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서병수 부산광역시 시장 서민금융 유관기관장, 부산시 관계자 등과 함께 부산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하여,

 

금융위-부산시간 통합지원센터의 성공적인 운영과 서민금융 지원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한편,

 

센터 상담창구를 방문하여 서민금융 상담창구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부산지역 서민금융 실태 애로사항 등을 청취

 

※ 부산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식 개요

 

 일시 : ‘16.2.24(수), 14:00~15:00

 장소 : 부산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부산시 연제구 중앙대로 1000, 국민연금공단 16층)

 

 주요 참석자

 

- 금융위원장, 금감원 부원장,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미소금융중앙재단 이사장,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진주저축은행 대표이사,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전무이사 등

 

- 부산시장, 부산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연제구청장

 

□ 올해 들어 처음 개소하는 부산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원스톱 맞춤형 서민금융 지원을 위한 현장 接點으로,

 

* 부천(’14.11월), 대전(’15.7월), 광주(’15.11월) 및 대구(’15.12월)에 이어 전국 다섯 번째 개소

 

수요자가 한 자리에서 종합상담, 심사 및 지원까지 제공받을 수 있도록 주요 서민금융 유관기관*참여하고, 전산시스템도 구축

(→ 즉시 현장지원 가능)

 

* 신용회복위원회, 미소금융재단, 한국자산관리공사(국민행복기금)

 

또한, 서민금융과 일자리 연계를 위해 신복위 직업상담사가 상주 근무하고, 햇살론 관련 상담대출을 위해 진주저축은행도 참여

 

*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부산시 복지담당과 유선연계 지원체제도 구축

 

 

< 부산 통합지원센터에서 제공되는 One-stop 서비스 >

 

 

 

 (저리 자금지원) 미소금융햇살론바꿔드림론(창업운영자금, 생계자금, 대환자금 등) 상담대출, 햇살론미소금융 성실상환자 긴급생계자금 대출, 복위국민행복기금소액대출, 저소득 장애인 생계자금 대출

 

(채무조정 지원) 신복위국민행복기금 채무조정 상담 및 지원, 공사적채무조정 연계(개인회생, 개인파산) 등

 

 (고용복지 연계) 일자리 상담취업안내, 임대주택 거주자 임차보증금 대출, 미소드림적금 상담지원신청 등

 

 (기타) 채무조정 성실상환자 소액신용카드 발급

 

 

□ 한편,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그 동안 정부는 서민·취약계층이 보다 체감하실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서민금융’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 노력*을 지속해 왔으며,

 

* 맞춤형 지원과 자활재기에 중점을 둔 ‘1단계 서민금융 지원방안(’15.6월)‘ 채무연체자의 원활한 재기를 위한 ’2단계 서민금융 정책‘으로서 ’채무조정 제도 개편방안(’16.1월)‘ 등

 

- 이러한 서민금융 정책현장에서 원스톱·맞춤형으로 전달될 수 있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장 인프라가 중요하며, 이에 ‘통합지원센터’ 등 네트워크 구축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음을 강조

 

 최근 서민금융진흥원 설립 근거법인 서민금융생활지원법무위를 통과하여 2월 중 국회에서 처리될 시, 향후 서민금융 정책의 획기적인 도약을 위한 ‘주춧돌’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

 

- 진흥원은 세무복지공공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만큼, 개개인의 상황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한층 강화될 것이며,

 

- 기관별로 흩어진 DB와 재원의 통합에 따른 ‘시너지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

 

- 특히, 진흥원 설립과 연계하여 통합지원센터‘원스톱 현장 지원 인프라’도 더욱 속도감 있게 구축해 나갈 계획임을 강조

 

 한편, 서민금융생활지원법 입법으로 현재 민간단체인 ‘신용회복위원회’도 법정 기구화되며,

 

- 개인 워크아웃 참여 금융회사 등이 대폭 확대(현재 약 3,600여개→4,400개 이상)됨에 따라, 보다 많은 서민·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채무조정의 혜택이 갈 것으로 예상

 

- 특히, 법원 절차와 상충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개인 워크아웃의 절차, 방법 등도 법제화됨에 따라, 채무조정이 한층 투명하고 공정하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

 

 

아울러, 부산 방문을 계기로 한국거래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주회사 전환반드시 필요함을 강조

 

서병수 부산광역시 시장 환영사를 통해

 

ㅇ 부산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가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복합·연계·맞춤형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기관인 만큼,

 

ㅇ 본 기관이 서민들의 금융애로 해소 및 자립기반 마련에 따뜻한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이어 금융위-부산시부산지역 서민들의 금융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앞으로 부산시민의 서민금융 이용편의 제고 및 이용활성화, 서민생활 안정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

 

앞으로도 금융위원회는 서민금융 유관기관, 여타 지자체 등과 지속 협의를 통해 금년 중 통합지원센터 전국망(총 32개소)을 구축할 계획

 

 

 

<별첨> 금융위원장 개소식 인사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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