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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1회 방문만으로 서민금융 종합상담 뿐만 아니라 심사?지원, 사후관리까지 가능한 양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가 서울 지역에 최초로 개소

 

서민금융진흥원 설립(16.9월)과 연계하여 통합지원센터 등 원스톱 서민금융 전국망을 신속히 구축 추진

 

- 통합지원센터의 경우 현재 6개소 → 총 33개소까지 확대 설치하고, 고용?복지 연계, 서민금융 PB 기능 도입 등 종합적?복합적 서비스 제공

 

- 기초 지자체를 중심으로 종합상담 및 일부 지원이 가능한 상담·지원센터도 현행 54개소에서 100개소 수준까지 대폭 확대 추진

 

 

□ ’16.5.3(화)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지역 국회의원, 서민금융 유관기관장 등과 함께 「양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하여,

 

ㅇ 양천 통합지원센터의 성공적인 운영 및 미소금융재단, 신용회복위원회 등 입주기관간 상호 원활한 협업을 당부하는 한편,

 

센터 상담창구를 방문하여 서민금융 상담창구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양천지역 서민금융 실태 애로사항 등을 청취

※ 양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식 개요

 

 일시 : ’16.5.3(화), 16:00~16:45

 

 장소 : 양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서울시 양천구 목동로 177, 정동빌딩 7층)

 

 주요 참석자

 

- 금융위원장, 미소금융중앙재단 이사장,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회장,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사장, 금감원 부원장보, 동부상호저축은행 대표이사 등

 

- 지역 국회의원, 양천구 전통시장연합회장 등

 

서울지역 내에서 처음 개소하는 「양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원스톱 맞춤형 서민금융 지원을 위한 현장 接點으로,

 

* 부천(’14.11월), 대전(’15.7월), 광주(’15.11월), 대구(’15.12월) 및 부산(’16.2월)에 이어 전국 여섯 번째 개소

 

수요자가 한 자리에서 종합상담, 심사 및 지원까지 제공받을 수 있도록 주요 서민금융 유관기관*참여하고, 전산시스템도 구축

(→ 즉시 현장지원 가능)

 

* 미소금융재단, 신용회복위원회, 한국자산관리공사(국민행복기금)

 

ㅇ 또한, 서민금융과 일자리 연계를 위해 양천구청에서 파견 근무하고, 햇살론 관련 상담?대출을 위해 동부상호저축은행도 참여

 

*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양천구청 복지담당과 유선연계 지원체제도 구축

 

 

< 양천 통합지원센터에서 제공되는 One-stop 서비스 >

 

 

 

 (저리 자금지원) 미소금융?햇살론바꿔드림론(창업운영자금, 생계자금, 대환자금 등) 상담대출, 햇살론미소금융 성실상환자 긴급생계자금 대출, 복위국민행복기금소액대출, 저소득 장애인 생계자금 대출

 

 (채무조정 지원) 신복위국민행복기금 채무조정 상담 및 지원, 공?사적채무조정 연계(개인회생, 개인파산) 등

 

 (고용복지 연계) 일자리 상담?취업안내, 임대주택 거주자 임차보증금 대출, 미소드림적금 상담지원신청 등

 

 (기타) 채무조정 성실상환자 소액신용카드 발급

□ 한편,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최근 서민금융진흥원 설립 근거법인 ?서민금융생활지원법?이 제정, 9월 시행을 앞두고 있는 만큼 향후 서민금융 정책의 획기적인 도약 위한 ‘주춧돌’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

 

- 진흥원은 자금지원 기능?재원?DB 등을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지원한층 강화될 것이며,

 

- 서민금융 통합 DB를 기반으로 이용자별 이력관리, 연계 서비스 제공 보다 동태적?입체적 지원이 가능해지고, 유관기관간 조직?인력 통합 등을 통해 종합상담, 자활?재기 지원활성화될 것으로 기대

 

- 이러한 진흥원 설립효과서민금융 지원 현장에 착근(着根)하여 수요자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도록 통합지원센터서민금융 네트워크를 더욱 신속하게 구축해 나갈 것임을 강조

 

 통합지원센터의 경우, 가급적 진흥원 출범(9월) 이전에 현재 6개소에서 “총 33개소까지 확대하여 원스톱 지원체계 전국망조속히 구축할 계획

 

* 서민금융 이용자 접근성, 수요자 수 등을 고려하여 전국에 대상지역 선정

 

- 구체적으로, 서울 지역에는 ‘양천’에 이어 5월 중 광진·관악·노원’, 9월 중 중구’까지 동서남북을 아우르는 5개소를 구축할 예정이며,

 

- 나머지 지방 지역은 인구밀집 도시를 중심으로 지역적 균형 분포 등을 감안하여 인천, 수원, 천안, 전주, 순천, 울산 등지에 ‘총 28개소’를 속도감 있게 구축해 나갈 계획

 

 하드웨어(H/W)의 구축과 함께 보다 종합적?복합적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통합지원센터의 기능도 확대해 나갈 계획

 

- 직업상담사 등 전문 인력을 활용한 취업 상담알선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일자리-복지-서민금융간 융합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관계부처와 협업하여 최대한 고용복지+센터 내 통합지원센터 입주를 도모

 

- 아울러, 정책 서민금융상품 뿐만 아니라, 민간 금융상품 알선, 부채관리, 재무설계 등 ‘서민금융 PB기능도 도입하여 종합상담실화를 기할 계획

 

 한편, 이와 별도로 기초 지자체를 중심으로 종합상담 및 일부 지원 가능한 ‘상담·지원센터’도 현행 54개소에서 100개소 수준까지 대폭 늘려, 인근 통합지원센터다층적으로 연계해 나갈 예정

 

□ 앞으로도 금융위원회는 서민금융 유관기관, 여타 지자체 등과 지속 협의를 통해 원스톱 서민금융 전국망을 차질 없이 구축할 계획

 

<별첨> 금융위원장 개소식 인사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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