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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미소금융 운영 현황 (2012.7.25자 한겨레 신문 기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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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련기사

 

 

 □ 2012.7.25.자 한겨레신문은 금년 5월말 현재 미소금융 전체 대출액 4,450억원 가운데 49%인 2,180억원이 운송업에 몰려 있으며 이는 소형 트럭 등을 담보로 자금을 대출받은 것으로, ‘무담보 소액대출’이라는 미소금융의 애초 취지에서 벗어난다고 보도하고,

 

 ㅇ 연체율 증가세도 우려할 수준으로, 6월말 현재 미소금융의 연체율은 3.1%이지만 자금용도별로 분석해 보면 무등록사업자(노점상 등)의 경우 3개월 연체율이 12.7%에 이르고 매분기 평균 30%대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

 

 ㅇ 또한 이와 같은 높은 연체율은 정부주도로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어 미소금융의 핵심인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도덕적 해이가 일어났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

 

 

 

2. 미소금융 운영현황

 

 

 □ (차량대출 비중) 2011년 대비 2012년에 차량대출 및 기업형 차량(담보부) 대출 비율은 대폭 감소

 ㅇ 미소금융 대출 초기에는 차량대출 수요가 많아 차량대출 비중이 컸으나, ‘11년 국회 국정감사 등에서 차량대출에 대한 문제가 지속제기되어  차량담보대출을 대폭 제한(기업형 차량대출은 ‘12.5.4.부터 전면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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