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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저축은행 영업인가 및 미래저축은행에 대한 계약이전 결정 및 영업인가 취소

□ 금융위원회는 ’12.10.5. 제18차 회의를 개최하여, 미래저축은행의 자산․부채의 일부를 계약이전 받기 위하여 설립된 친애저축은행에 대하여 상호저축은행업 영업인가를 하였음

 


인가대상 저축은행

인가내용

영업구역

영위업무

자본금

친애저축은행*

서울

상호저축은행법 제11조의 업무

120억원

* ’12.8.13.설립, 카드업자인 KC카드(주)가 100%출자

 

 

  ㅇ 친애저축은행은 영업인가 및 계약이전 후 690억원을 추가 증자하여 국제결제은행(BIS)기준 자기자본비율을 10.2%로 개선할 계획임

 

 

 □ 이와 함께, 금융위원회는 ’12.5.6.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되어 영업정지된 미래저축은행의 일부 자산․부채를 각각 친애저축은행으로 계약이전하도록 결정하였음

 

    * ’12.5.5. 기준 순자산(관리인 보고 기준):△6,415억원

 

  ㅇ 친애저축은행은 `12.10.12.부터 미래저축은행의 15개 영업점*에서 그대로 영업을 개시할 예정으로,

 

     * 서초, 잠실, 목동, 테헤란로, 사당, 압구정, 서대문, 상계동, 대전, 서대전, 예산, 천안, 제주, 신제주, 서귀포

 

  ㅇ 미래저축은행의 5천만원 이하 예금자들은 `12.10.12.부터 이들 15개 영업점을 통해 정상적인 금융거래가 가능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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