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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 금융위원장, 서민금융 현장으로 전통시장 방문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최근 메르스 여파 등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內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기 위하여 시장상인 과의 간담회를 개최

 

금융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현재 정부는 민관합동으로 메르스 확산의 조기 종식모든 정책적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으며, 메르스 사태로 인해 피해가 우려되는 전통시장 상인(업종) 및 지역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책을 마련하였음을 설명

 

관계부처 합동으로 메르스 피해 업종지역에 대한 4,000억원 이상의 자금지원 패키지 + 세정지원의 맞춤형 지원책 마련(6.10일, 관계부처 합동)

 

아울러, 금융위원장은 전통시장 상인들이 최근 어려운 여건 하에서 자금조달에 애로를 겪지 않도록 미소금융 등 서민금융 지원에도 차질이 없도록 할 것서민금융 기관 관계자들에게 당부하고,

 

* 전통시장 상인에게 운영자금으로 최대 2,000만원까지 4.5%로 내로 미소금융 지원 등

 

- 전통시장 상인 등 서민분들에 대한 맞춤형 서민금융 지원 강화를 위한 종합대책6월중 마련하여 신속하게 지원할 것을 밝혔음

 

 

< 간담회 개요>

 

 

 

 일시장소 : `15.6.13(토) 10:50~11:10 / 중곡제일골목시장 상인회 사무실

 참석자

- 금융위원장, 금융위 사무처장, 중소서민금융정책국장

- 미소금융중앙재단 이사장, 중곡제일시장 상인회장, IBK미소금융 상임이사, 상인회 관계자 등

 

간담회 개최 이후, 금융위원장서울 중곡제일골목시장을 방문하여,

 

ㅇ 대형 할인점과의 경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메르스 사태로 인해 매출감소를 겪고 있다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였음

 

 또한, IBK 미소금융 광진 지부를 방문하여 서민금융 현장 관계자 목소리를 경청하는 한편, 노고를 치하하였음

 

 금융위원회는 앞으로도 서민금융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중심의 서민금융 정책을 지속 수립?추진해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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