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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문화일보 9.29일 “2조 적자 내놓고...산은 자체 재무평가는 ‘만점’” 제하 기사 관련

< 보도내용 >

□ 문화일보는 9.29일 “2조 적자 내놓고...산은 자체 재무평가는 ‘만점’ ” 제하 기사에서

 

ㅇ 산업은행의 최근 대규모 적자에도 경영성과 평가지표인 이익목표달성도에서 만점(5점)을 받았으며

 

ㅇ 이는 이익목표달성도를 평가할 때 충당금 적립전 이익을 이익목표달성도로 인정하기 때문이며, 현행 평가체계로는 산은의 자율·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는 것이 어렵다고 보도

< 참고내용 >

□ 국책은행의 경영성과 평가지표중에 하나인 이익목표달성도* 평가시 충당금적립전 이익을 사용하는 것은 국책은행의 정책적 역할을 고려한 것임

 

* 이익목표달성도 = 실적이익 (충당금적립前) / 목표이익 × 100

 

 

 

 국책은행으로서 경기조절 역할 수행시, 관련 충담금의 변동은 기관의 성과가 아닌 정부의 정책에 의해 결정되는 요소라는 점을 고려

 

 충당금적립후 이익1인당부가가치* 지표(3점)에 반영되는 등 충당금적립후 이익은 경영평가지표에 반영되어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음

 

* 1인당부가가치 = 부가가치(당기순이익 + 법인세비용) / 평균인원

 

향후, 국책은행의 책임경영을 확립하는 측면에서 현행 평가지표를 재점검해보고 필요시, 평가지표 개선 등을 검토해나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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