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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세탁방지제도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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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정보분석원(원장 : 박재식)은 자금세탁방지업무에 대한 금융회사의 관심을 제고하고 발굴된 모범사례 전파를 통해 금융회사의 제도 이행수준을 높이기 위하여『자금세탁방지제도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10월 10일(수) 오전 10시부터 한국거래소(여의도)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하였음

 

□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발표대회에는 은행․증권․보험 등 총 26개 금융회사가 참여하였으며, 예심(서류 심사)을 통과한 12개사의 사례발표가 금융회사 임직원 및 관계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차적으로 진행되었음

 

□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자금세탁방지 교육 우수사례, 고객확인의무(CDD) 이행 활성화, 고객의 자금세탁 리스크 관리, 불공정거래 모니터링, 해외지점 자금세탁방지 관리 등 다양한 우수 사례가 발표되었으며,

 

  ㅇ 최우수 기관으로 “고객확인(CDD) 프로파일링 시스템”을 발표한 우리은행이 선정되었고, 국민은행과 SC은행이 우수 기관으로, 시티은행, 신한금융투자 및 알리안츠생명보험(주)이 장려 기관으로 선정됨

 

< 수상기관 발표 주요 내용 >

 

최우수(우리은행) : 자금세탁 고위험 고객의 관리기법 체계화(프로파일링시스템 구축)
우수(국민은행)  : 효율적 교육기법개발을 통한 임직원의 인식전환(자금세탁방지 업무 신개념 도입)
우수(SC은행) : 고객의 정보와 사례중심으로 고위험고객분석 기능 강화(고객의 자금세탁 위험 통제)

 

ㅇ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금융사는 향후『자금세탁방지의 날』행사시
     정부 포상 등에 있어 평가 자료로 활용할 계획임


 <붙임> 행사 개요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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