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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 北 장거리 미사일 발사계획 관련 금융상황점검회의(12.7일) 개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2.7(金) 08:30 추경호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여

 

* 일시 및 장소 : 12.7(금) 8:30~9:30, 금융위원회 5층 대회의실

* 참석자 : 금융위 부위원장(주재), 사무처장, 국장 / 금감원 부원장, 담당국장 등

 

북한 미사일 발사계획 발표* 관련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 및 향후 대응방안 등을 사전점검‧논의하였음

 

* 12.1일 북한은 12.10~22일 중 장거리 미사일(위성)을 발사하겠다고 공식 발표

 

북한이 발사계획을 발표한 이후 국내금융시장특이사항 없이 대체적으로 안정적인 기조를 유지하고 있음

 

ㅇ 발표이후 외국인은 국내 주식‧채권을 +2.2조원 순매수하고, KOSPI는 17pt 상승하였으며 원/달러 환율거의 변동이 없었음

 

□ 과거 북한 미사일 발사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학습효과’ 및 사전예고로 인한 ‘先반영 효과’일시적이고 제한적이었음

 

ㅇ 특히, 미사일이 발사되더라도 지난 4월과 같이 실패할 경우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 더욱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됨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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