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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계부채 동향 및 향후 관리방향

□ 앞으로도 가계부채우리 경제·금융의 위험요인이 되지 않도록 안정적으로 관리, 연착륙시켜 나가겠습니다.

 

√ 주택담보대출의 질적 구조개선 더욱 가속화하여, 빚은 ‘처음부터 나누어 갚는’ 관행을 확고히 정착시키겠습니다.

 

보험, 상호금융,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의 가계부채도 보다 적극적으로 관리하여, 풍선효과를 차단해 나가겠습니다.

 

상환능력 심사 내실화를 차질없이 추진하여, 빚은 갚을 수 있는 만큼’ 빌리는 선진 여신관행을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별첨(‘최근 가계부채 동향 및 향후 관리방향’)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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