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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구 금융위원장, 혁신성장 현장 간담회 개최

금융위원회「혁신성장」을 위한 금융정책 과제를 발굴하여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

 

혁신성장 새 정부가 지향하는 ‘사람중심 경제’를 위한 4대 핵심 전략* 큰 축으로,

 

* ①소득 주도 성장 ②일자리 중심 경제 ③공정경쟁 ④혁신성장

 

- 혁신창업과 신산업 창출이 이어지는 활력 넘치는 경제 만드는 것이 목표

 

ㅇ 금융위원회는 생산적 금융을 금융정책의 핵심 정책방향으로 설정하고 논의를 진행해 왔으며

 

- 생산적 금융혁신성장에 포섭하여 활력 있는 경제만드는데 금융이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중점 추진할 계획

 

최종구 위원장혁신성장을 위한 금융정책과제 마련에 앞서기업인현장전문가로부터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

 

< 혁신성장 현장 간담회 개요 >

일시/장소 : 2017.10.19(목) 15:00~17:00 / 역삼동 마루180(창업보육센터)

 

참석자 (세부 참석자 현황 붙임)

(기업인) 보육(1), 창업(2), 벤처(3), 중소중견(1) 기업 대표

(투자자) 액셀러레이터(2), VC(3), PE(3) 대표

(학계, 법조인) 안동현 자본시장 연구원장, KAIST 김원중 교수, 송창영 변호사

최종구 금융위원장 모두발언을 통해 혁신성장의 의미명확히 인식하고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금융의 역할과 관련한 4가지 구상을 밝힘

 

 혁신창업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특히 재창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역량을 집중

 

- 창업은 그 자체로 혁신이며, 특히 실패경험이 “흠이 되지 않고 성공의 자산”이 될 수 있는 재창업 환경조성을 해 나갈 예정

 

- 창업지원에 있어 특히 민간이 적극적 역할을 유도하고, 실 실패자 등에게 창업기업 이상의 금융지원을 제공

 

 혁신의 핵심성장자금 확충에 주력

 

- 자금지원이 창업 초기와 후기에 집중되어 있고, 창업과 스밸리 극복 이후 본격적 성장을 위해 필요한 Growth Capital은 다소 부족하다는 것이 시장의 평가

 

- M&A, buy R&D 등 자금이 시장창의가 발휘되는 가운데 민간도로 지원되도록 정책금융마중물 역할을 수할 예정

 

 경제주체가 스스로 혁신할 수 있도록 일관성 있는 규제개혁 추진

 

- 혁신의 성공은 시장 스스로의 자발적 노력에 달려 있는 것으로 기업인·금융회사 등이 묵은 관행을 깨고 혁신에 나설 수 있도록 일관된 규제개혁을 추진

 

 제 2의 벤처붐’ 조성을 위해 민간의 유동성이 생산적 자본시장으로 유입되도록 적극 노력

 

- 코스닥 시장의 역할 강화를 위해 과감한 인센티브 제공을 검토하고, 상장요건 등을 성장잠재력 중심으로 전면 재정비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삼아 금융위원회는 향후 혁신성장을 위한 금융정책과제들을 발굴하여 중점 추진할 계획

 

ㅇ 오늘 간담회를 통해 혁신성장을 위한 정부의 정책방향 및 기업인과 투자자의 현안애로사항을 토론하고,

 

토론 과정에서 나온 아이디어와 제안은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

 

금융위는 금일 제기된 건의사항 등을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혁신성장 생태계 및 생산적 금융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고, 순차적으로 분야별 정책을 발표할 예정

 

 민간 주도혁신적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고 민간의 자금이 생산적 분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엔젤초기 투자에 대한 소득공제 확대 등 세제 인센티브 강화방안을 적극 검토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해 과거 코스닥 붐을 견인하였던 각종 제도를 재도입하는 등 활성화 방안관계부처와 협의해 나갈 예정

 

 신보 마포사옥 등을 활용하여 대규모 혁신창업 공간을 마련하고 보육·컨설팅·금융 등 One-stop 서비스가 제공되는 마포 혁신타운(Mapo Innovation Town: MIT) 조성 추진

 

- 마포 혁신타운과 여의도 금융기관, 정책금융기관 등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 새로운 혁신밸리 조성하고, 판교 테크노밸리, 강남 테헤란 밸리와 함께 글로벌 혁신창업 트라이앵글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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