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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채권시장 안정펀드와 P-CBO 매입대상 확대를 통해 회사채·CP 시장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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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요

 

금융위원회는 금일(‘20.5.19) 손병두 부위원장 주재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3개 대응반(금융·산업·고용) 중 하나 <참고1>

 

오늘 회의에서는 민생·금융안정 패키지 프로그램(3.24), 기업 안정화방안(4.22) 등의 준비·집행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 금융시장 리스크 요인, 주요 금융지원 대책 추진현황, 기간산업안정기금 준비상황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였습니다.

 

일시 / 장소: ‘20.5.19.(화) 10:00~11:30 / 은행회관

 

참석: (금융위) 부위원장, 사무처장, 금융정책국장, 금융산업국장 등

           (관계부처) 기재부, 산업부, 국토부, 중기부
           (금융기관) 국민, 하나, 신한, 우리, 농협, 산업, 수출입,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유관기관) 금감원, 은행연합회, 여신협회 등

 

2

부위원장 모두 발언

별첨 : 손병두 부위원장 모두발언

 

손병두 부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경제위기 속에서 보다 경각심 가지고 현장에서 대책이 원할히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국내 금융시장의 경우, 정부의 시장안정화 조치들을 통해 다소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시장안정효과확산될 수 있도록 비우량등급 회사채 CP시장 수급보완·지원하겠다 밝혔습니다.

 

채권시장 안정펀드는 가동일(4.1.)을 기준으로 AA- 이상 등급이었으나, 이후 A+ 등급이 하향 조정된 기업(Fallen Angel)들의 경우에도 매입대상으로 편입하고,

 

529일에는 5,090억 규모(23개 기업)코로나19 P-CBO4,277 규모(174개 기업)주력산업 P-CBO발행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여전채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6.1일부터 채권시장 펀드A+ 등급 여전채 매입할 수 있도록 하며, 6월말부터는 코로나19 P-CBO 발행시 A- 등급 이상의 여전채도 포함하여 지원할 계획이라 밝혔습니다.

 

* 채안펀드 4.9일부터 여전사의 중소기업ㆍ소상공인 원리금 상환유예 지원실적 등을 감안하여 AA- 등급 이상 여전채매입 중이며, 코로나19 P-CBO경우 그간 여전채매입대상에 포함하지 않음

 

518, 은행권에서 동시에 시작된 소상공인 지원 2차 프로그램 접수 긴급재난지원금 신청과 관련하여 신속한 집행 철저한 방역조치 당부하였습니다.

 

소상공인 2차 지원 프로그램의 경우 병목현상해결하기 위하여 7개 은행*에서 지원신청을 받으며, 전산구축 준비가 마무리되는 6월 내로 전국 지방은행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국민, 농협, 신한, 우리, 하나, 기업, 대구

 

이번 위기를 언택트 금융 디지털 혁신 포용의 계기로 삼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선도해나갈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기간산업안정기금에 대해서는 신속한 후속조치를 강조하였습니다.

 

전례없이 빠른속도로 자금지원을 위한 법적근거마련된 만큼, 이번주 내로 산업은행기간산업안정기금 사무국발족시키며,

 

다음주 중으로 기금운용심의회 구성완료하는 등 기간산업안정기금조속히 출범시키고, 6월 중에는 기업들에게 대출이 실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부는 경제가 코로나19로 인한 영향과잉반응하고, 공포심에 사로잡혀 위축되지 않도록 모니터링필요조치 하겠다고 강조하며, 회의 참석자들에게 정부와 합심하여 경제위기를 극복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3

소상공인·중소기업 금융지원실적

 

(총 규모) 5.15일까지 총 118.5만건, 97.8조원의 자금이 지원되었습니다.

 

(유형별) 신규대출·보증 지원총 92.2만건, 49.5조원 실행되었고, 기존자금 만기연장·상환유예23.2만건, 45.4조원 이루어졌습니다.

 

- 이자납입유예는 0.7만건, 0.9조원 지원되었고, 기타 수출입 금융(신용장), 금리할인 등은 총 2.3만건, 2.1조원 지원되었습니다.

 

(업종별) 지원건수 기준, 음식점업(24.6만건, 21%)-소매업(19.9만건, 17%)-도매업(13.4만건, 11%) 順으로 금융 지원이 이루어졌습니다.

 

(기관별) 정책금융기관을 통해 74.3만건/53.8조원, 시중은행을 통해 41.2만건/43.3조원의 지원이 이루어졌습니다.

 

☞ 상세 통계는 <참고2>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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