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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부산지역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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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산증권박물관 개관식 참석, [2]부산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현장방문


 

◈ ’19.12.4(수)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은 금융중심지 부산을 방문하여 증권박물관의 개관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서민금융현장을 점검

 

[1] 부산증권박물관 개소식 참석

 

■ 한국예탁결제원이 부산 문현금융단지에 설립하는 ‘부산증권박물관’ (IFC부산 2층) 개관을 축하

 

※ (주요참석자) 오거돈 부산시장, 김정훈 의원, 이병래 예탁원 사장 등

 

[2] 부산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현장방문

 

■ 부산·경남지역 최대 규모인 부산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일선 현장을 점검하고, 상담직원들을 격려

 

■ 한국예탁결제원-서민금융진흥원간 실기주과실 협약식에 참석

 

 

□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은 부산 증권박물관 개관을 축하하고 서민금융현장 점검을 위해 12.4.(수), 부산을 방문하였습니다.

 

< 부산지역 방문일정() >

시 간

세부 일정

14:00~15:00

■ 부산증권박물관 개관식 참석

15:30~16:00

■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부산센터 방문

 

ㆍ 부산센터 현장점검 및 휴면예금 조회 상담

 

ㆍ 실기주과실 출연 협약식(서금원-예탁원)


1. 부산증권박물관 개관식 참석

 

 손병두 부위원장은 오늘 한국예탁결제원이 부산 문현금융단지(IFC 2층)에 설립하는 ‘부산증권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하였습니다.

 

* [주요참석자] 오거돈 부산시장, 김정훈 국회의원, 이병래 예탁원 사장 등

 

 부산증권박물관 「증권이 만든 세상」을 주제로 국내외 증권 실물 콘텐츠를 전시하여 초기 자본시장 역사와 우리 자본시장 발전사를 증권을 통해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참고) 부산증권박물관 주요 전시물 >

세계최초의 네덜란드 

동인도회사 주권(1606)

일제강점기 대한민국의 

독립채권(1919)

해방 후 토지개혁당시

지가증권(1950)

세계최초의 네덜란드 동인도회사 주권

일제강점기 대한민국의 독립채권

해방 후 토지개혁당시 지가증권

 

 손병두 부위원장 축사를 통해, 증권박물관이 단순히 유물전시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체험하고 즐기는 복합 문화공간이자 지역 문화중심지로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증권박물관 자본시장 역사를 “기억하는 장소”로 일제강점기 미두(米豆)거래 유물, 해방후 지가(地價)증권ㆍ오분리(五分利)건국국채 등 주요 사회ㆍ경제적 문화유산을 다수 소장하고 있으며,

 

 동시에, 다양한 증권 콘텐츠와 체험공간을 통해 시장 현재와 미래를 “배우고 가르치는” 생생한 금융교육 공간으로서도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특히, 증권박물관이 미래세대 금융 이해력을 높임으로써 부산이 금융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주춧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 부산 서민금융지원센터 현장방문

 

 손병두 부위원장은 부산·경남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인 부산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하여 서민금융현장을 점검하였습니다.

 

* [참여기관] 신용회복위원회, 서민금융진흥원, LG미소금융재단 / [규모] 16명


ㅇ 부위원장은 최근 햇살론17, 취약채무자 특별 감면제도  신규 제도로 업무가 증가한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습니다.

 

ㅇ 또한, 부위원장은 ‘휴면예금 조회 상담’을 받고, 서민금융진흥원의 적극적인 휴면예금 주인 찾아주기 활동을 당부하였습니다.

 

□ 부산센터 방문에 이어, 손병두 부위원장은 서민금융진흥원과 한국예탁결제원간 실기주과실 출연 협약식에 참석하였습니다.

 

※ 「서민의 금융생활지원에 관한 법률」개정안(김종석의원 대표발의) ‘19.11.26일 공포·시행

 한국예탁결제원이 10년 이상 보관하고 있는 실기주과실 168억원을 서민금융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서민금융진흥원에 출연

 

ㅇ 부위원장은 증권 분야에서 최초로 휴면성 금융재산이 출연된 것으로 매우 의미가 깊다고 축하하였습니다.

 

ㅇ 그와 함께, 출연된 휴면금융재산의 주인을 찾아주려는 노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 휴면예금 모바일앱 개발(‘20.1월 출시), 어카운트인포 연계(’20년중) 등을 통해 고객의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습니다.

 

- 향후 금융위의 휴면예금 출연제도에 대한 정책방향 ‘고객재산보호’ 관점으로 전환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더불어, 실기주과실이 출연된 이후에도 투자자가 언제든 찾아갈 수 있는 만큼, 투자자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양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토록 당부하였습니다.

 

 (별첨) 부산증권박물관 개관식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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