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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내일신문(16.7.29일자)“월세입자 투자펀드 무리수 둔 정부”제하의 기사 관련

< 보도 내용 >

내일신문은 ‘월세입자 투자풀’과 관련하여,

 

ㅇ “높은 수익을 내면서 안전한 투자상품은 법적으로도 자본시장의 원리에서도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이다. … 손실을 정책보증기관 등이 떠안는 구조라서 투자가 실패할 경우 결국 국민의 혈세가 투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

< 참고사항 >

 

‘월세입자 투자풀’확정 수익률이나 원금을 보장하지 않음

 

(수익성) 실적배당 상품이므로, 확정이익을 보장할 수 없음

 

- 투자풀 관리운용주체가 3년만기 예금금리+100bp 이상의 목표 수익률을 염두에 두고 사업성이 높은 투자대상을 선정하겠다는 취지

 

(안정성) 투자풀을 위한 별도의 보증상품을 신설하여 투자풀의 안정성을 확보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 현재 뉴스테이 사업 등에 이미 제공되고 있는 공공기관의 보증 제도를 활용하여 손실 가능성을 줄이겠다는 의미

 

보증 등을 활용하여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방식은 현재도 인프라 펀드 등 실물자산 운용에서 보편화된 방식이므로,

 

ㅇ 월세입자 투자풀이 법적자본시장의 원리에 배치되는 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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