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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한국경제 8.31일자 가판 「투자상품인 ELS에 원금보장하라는 건 틀린 이야기다」제하의 기사 관련

< 기사 내용 >

한국경제는 8.31일자 가판 「투자상품인 ELS에 원금보장하라는 건 틀린 이야기다」제하의 사설에서,

 

“금융위원회가 증권사 고유계정으로 운용하는 주가연계증권(ELS) 자금을 별도의 신탁계정으로 따로 떼어내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한다 ...... 증권사 부도나 파산의 경우에도 원금을 건질 수 있게 하겠다는 생각에서라고 한다 ...... 금융위는 ELS 고유의 특성을 없애겠다는 것이다 ...... 엄연한 증권투자상품인 ELS를 팔되 수익은 보장하고 리스크는 증권사가 떠안으라는 식은 곤란하다. ELS를 없애라는 것과 결과적으로 뭐가 다른가” 라고 보도

 

< 사실 관계 >

 

ELS 상품의 건전화와 관련하여서는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이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ELS를 신탁계정으로 운용하는 방안은 증권사의 부도 또는 파산 시 신탁계정 자산으로 ELS 투자자에 대해 우선 변제하는 효과가 있을 뿐, 신탁계정 자체가 원금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ㅇ 따라서 신탁계정을 통한 관리가 ELS 고유의 특성을 없애거나 ELS 자체를 없애는 결과가 되는 것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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