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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제도 개혁 T/F 제1차 Kick-off 회의 개최

1. 회의 개요

 

금융위원회는 반복되는 분식회계를 근절하고 적극적 감사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 전문가 등과 함께 「회계제도 개혁 TF」 구성하고 금일(8.17) 제1차 회의를 개최하였음

 

* (시간) 07:30∼09:00, (장소) 정부종합청사 3층 회의실

 

TF는 상장협과 코스닥협(기업), 한국공인회계사회(감사인), 금융위금감(감독당국), 회계법률 전문가 등으로 구성

 

또한, 다양한 개혁 방안을 심도깊게 모색하기 위해 한국회계학회(회장 : 손성규 교수) 공동으로 논의를 진행하였음

 

 

2. 논의 내용

 

TF 참석자들은 분식회계부실감사 방지를 위해 필요한 개선과제와 추진방향 등을 자유롭게 논의

 

 (전문가) 핵심감사제(KAM) 도입, 상장법인 감사인 등록다양한 해외사례를 감안한 혁신적 개혁안 마련 필요

 

 (기업계) 회계 인력 전문성 및 경영진 인식제고 등 교육강화, 내부감사 및 회계관리 강화 등의 필요성을 언급하면서도 과도 감사부담 증가에 대하여는 합리적 조정을 제안

 

 (한공회) 감사인 선임제도 개선, 소신있는 감사환경 조성, 감사보고 내용 충실화, 감사보수 현실화 방안에 대한 검토 필요

 

 (금감원) 분식회계 제재실효성 제고, 탄력적 회계감리 실시, 회계법인 감독강화, 감독인력 확충 등 적극적 감독환경 조성 방안 검토

 

한편, 한국회계학회는 TF 참석자들이 제기한 개선과제를 연구주제* 적극 반영하여 근본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함

 

학회는 금번 연구주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큰 만큼 주요대학 경영회계학 교수 12명이 대거 참여*하였고, 기업분과감사분과감독분과 구분하여 분야별 체계적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임을 언급

 

* 한공회와 기업계는 공동으로 한국회계학회에 연구사업을 위탁

 

※ 주요 논의 및 연구주제(안) : 붙임 참조

 

3. 향후 계획

 

가급적 신속한 대안 마련 위해, 每격주 단위로 TF를 운영할 계획

 

TF 회계학회”의 유기적 협력과 피드백을 통해 ‘실천적 개혁안’을 마련하고(10월), 공청회심포지엄 등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금융발전심의위, 금융개혁추진위원회 등을 통해 논의할 예정 (11월)

 

 

 

 

 

 

 

 

 

 

 

 

 

연구사업

(8월초~11월초)

+

T/F(8월말~11월말)

_x91510728

 

공청회

(10월말)

_x91513128

제도개선 발표

(11월)

 

 

 

 

 

 

 

 

 

 

 

 

한국회계학회

(한공회, 기업계 공동발주)

 

관계기관 TF 하위,

<기업-감사-감독>

분과별 TF 운영

 

 

 

한국회계학회

 

 

 

금융개혁추진위

안건상정

 

 

 

 

 

 

 

 

 

 

 

 

정부는 금번 TF를 통해 현행 회계감사제도의 문제점을 원점에서 재검하고, 우리나라 회계투명성을 근본적으로 제고할 수 있는 「2016 회계제도 개혁안」을 마련하여 금년 하반기 중 발표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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